【宗仰】 信奉 敬仰 ▲傳燈錄三第三十二祖弘忍 時會下七百餘僧 上座神秀者 學通內外 衆所宗仰
종앙(宗仰) 신봉. 경앙(敬仰). ▲전등록3 제32조 홍인. 때에 회하(會下)의 7백여 승에 상좌 신수(神秀)란 자는 학문이 내외에 통하고 대중이 종앙(宗仰)하는 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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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鍾愛】 特別疼愛 非常寵愛 ▲五燈會元六龍湖普聞 唐僖宗太子也 幼不茹葷 長無經世意 僖宗鍾愛之
종애(鍾愛) 특별히 동애(疼愛)함. 비상으로 총애함. ▲오등회원6 용호보문. 당희종의 태자다. 어릴 적에 여훈(茹葷)하지 않았고 장성하자 경세(經世)의 뜻이 없었다. 희종이 그를 종애(鍾愛)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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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終養】 奉養父母 以終其天年 多指辭官歸家以終養年老親人 ▲祖庭事苑四 詩蓼莪 刺幽王也 民人勞苦 孝子不得終養焉
종양(終養) 부모를 봉양하여 그 천년(天年)을 마치게 함. 다분히 벼슬을 사양하고 귀가하여 연로한 친인(親人)을 종양(終養)함을 가리킴. ▲조정사원4. 시 육아(蓼莪; 蓼은 풀이 장대한 모양 륙. 莪는 새발쑥 아. 다북쑥 아)는 유왕(幽王)을 풍자한 것이다. 민인(民人)이 노고하여 효자가 종양(終養)을 얻지 못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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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樅然】 (衆多事物)紛然存在的樣子 ▲梵琦語錄十八 大有世間癡漢 隨他聲色流轉 不知萬境樅然 總是心靈所變 ▲憨山夢遊集二 是則一念惡心起 刀林劍樹樅然 一念善心生 寶地華池宛爾
종연(樅然) (중다한 사물)이 분연(紛然)히 존재하는 양자. ▲범기어록18. 다시 어떤(大有) 세간의 어리석은 자는 저 성색 따라 유전(流轉)하면서 만경이 종연(樅然)함이 모두 이 심령(心靈)이 변한 바 임을 알지 못한다. ▲감산몽유집2. 이러 한 즉 일념의 악심이 일어나면 도림검수(刀林劍樹)가 종연(樅然)하고 일념의 선심이 생기(生起)하면 보지화지(寶地華池)가 완이(宛爾)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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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宗演】 ①宋代雲門宗僧 字圓覺 恩州(河北淸河西)崔氏 元豐淸滿法嗣 初出世長興寺 唱雲門道 政和八年(1118) 詔住上都天寧 徽宗嘗詔入內庭說法 賜紫方袍 閩帥延住怡山 未幾遷鼓山 末住雪峰 [普燈錄九] ②宋代楊岐派僧 字遁菴 福州(今屬福建)鄭氏 居常州華藏 蘇州寒山等寺 嗣法大慧宗杲 [五燈會元二十 續傳燈錄三十二]
종연(宗演) ①송대 운문종승. 자는 원각이며 은수(하북 청하 서) 최씨. 원풍청만(元豐淸滿)의 법사. 처음 장흥사에서 출세하여 운문의 도를 창(唱)했고 정화 8년(1118) 조칙으로 상도 천녕에 거주했음. 휘종이 일찍이 내정(內庭)으로 불러들여 설법하게 하고 자방포(紫方袍)를 주었음. 민수(閩帥)가 연청(延請)하여 이산에 거주했고 오래지 않아 고산으로 옮겼다가 마지막에 설봉에 거주했음 [보등록9]. ②송대 양기파승. 자는 둔암이며 복주(지금 복건에 속함) 정씨. 상주 화장ㆍ소주 한산 등의 사원에 거주했고 대혜종고의 법을 이었음 [오등회원20. 속전등록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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