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宗丞】 宗正寺丞也 周代以來的官職 事物紀原五曰 宗正周官也 在周禮實小宗伯之職 ▲大慧語錄二十八 答曾宗丞(天隱)
종승(宗丞) 종정시승(宗正寺丞)이니 주대(周代) 이래의 관직임. 사물기원5에 가로되 종정(宗正)은 주나라의 관직이다. 주례(周禮)에 있어선 실로 소종백(小宗伯)의 직이다. ▲대혜어록28. 답증종승(答曾宗丞; 天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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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種息】 同種子 息 兒子也 ▲禪門拈頌集第四二一則 天章楚頌 低頭屈膝問西來 庭栢森森眼不開 堪笑自家無種息 至今猶覓趙州栽
종식(種息) 종자와 같음. 식(息)은 아자(兒子)임. ▲선문염송집 제421칙. 천장초가 송하되 머리 숙이고 무릎 굽혀 서래를 물으니/ 정백(庭栢)이 삼삼(森森)하거늘 눈이 열리지 않는다/ 가히 우습구나 자가(自家)는 종식(種息)이 없고/ 지금토록 오히려 조주가 심은 것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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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宗信】 ①(1182-1251) 宋代楊岐派僧 字北山 羅源(今屬福建)黃氏 一作王氏 年十五 投臨安楊墳寺出家 二十二薙度 首謁淨慈晦翁明 得法於何山月窟慧淸(嗣華藏宗演) 淳祐七年(1247) 開法福州鼓山 尋遷雪峰 次年寂 [增集續傳燈錄二 續燈存稾二 五燈全書五十三 續燈正統十二 鼓山志] ②元代臨濟宗僧 婺州(浙江)人 俗姓方 號及菴 雪巖祖欽法嗣 初於建陽(福建)之西峰弘法 其後 住於湖州(浙江)之道場山萬壽寺 [增續傳燈錄五 五燈嚴統二十一]
종신(宗信) ①(1182-1251) 송대 양기파승. 자는 북산이며 나원(지금 복건에 속함) 황씨니 한편으론 왕씨로 지음. 나이 15에 임안 양분사에 투입하여 출가했고 22에 치도(薙度)했음. 처음에 정자 회옹명을 참알했고 하산(何山) 월굴혜청(月窟慧淸; 華藏宗演을 이었음)에게서 득법했음. 순우 7년(1247) 복주 고산에서 개법했고 이윽고 설봉으로 옮겼다가 다음해 적(寂)했음 [증집속전등록2. 속등존고2. 오등전서53. 속등정통12. 고산지]. ②원대 임제종승. 무주(절강) 사람이니 속성은 방이며 호는 급암(及菴)이니 설암조흠(雪巖祖欽)의 법사. 처음은 건양(복건)의 서봉에서 홍법했고 그 후 호주(절강)의 도량산 만수사에 주(住)했음 [증속전등록5. 오등엄통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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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終身之喪】 禪林疏語考證三 終身之喪 記祭義曰 君子有終身之喪 忌日之謂也 ▲禪林疏語考證三 聊申一日之悃 庶服終身之喪
종신지상(終身之喪) 선림소어고증3. 종신지상(終身之喪) 기(記; 禮記) 제의(祭義)에 가로되 군자는 종신지상이 있다. 기일(忌日)을 말함임. ▲선림소어고증3. 애오라지 하루의 정성을 베풀어 거의 종신지상(終身之喪)에 복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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