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鐘子】 卽鐘 子 後綴 ▲雲門廣錄下 師在僧堂前問僧 這箇鐘子是什麽物作
종자(鐘子) 곧 종. 자는 후철. ▲운문광록하. 스님이 승당 앞에 있다가 중에게 묻되 이 종자(鐘子)는 이 무슨 물건으로 만들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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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鍾子期】 (前397-前299) 名徽 字子期 春秋戰國時代楚國漢陽(今湖北省武漢市蔡甸區集賢村)人 伯牙之友 善聽伯牙之鼓琴音 參知音 ▲廣燈錄十九廬山慶雲 不是鍾子期 聵人徒側耳
종자기(鍾子期) (前 397-前 299) 이름은 휘(徽)며 자가 자기. 춘추전국시대 초나라 한양(漢陽; 지금의 호북성 무한시 채전구 집현촌) 사람. 백아(伯牙)의 벗이었고 백아의 고금음(鼓琴音)을 잘 들었음. 지음(知音)을 참조하라. ▲광등록19 여산경운. 이 종자기(鍾子期)가 아니면서 귀먹은 사람이 도연(徒然)히 귀를 기울이네.
【宗子秀】 宗子 王之適子 此指迦葉 ▲五家正宗贊三同安志 多子塔前宗子秀 咲先師露金槨雙趺
종자수(宗子秀) 종자는 왕의 적자(適子; 嫡子)니 여기에선 가섭을 가리킴. ▲오가정종찬3 동안지. 다자탑 앞의 종자가 빼어나(宗子秀) 선사(先師)가 금곽(金槨)의 쌍부(雙趺)를 드러냄을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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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種子識】 阿賴耶識(第八識)之別名 ▲宗鏡錄五十 唯識論云 第八識 (中略)或名種子識 能遍任持世出世間法種子故
종자식(種子識) 아뢰야식(제8식)의 별명. ▲종경록50. 유식론에 이르되 제8식 (중략) 혹 이름이 종자식(種子識)이다. 능히 두루 세ㆍ출세간법의 종자를 임지(任持)하는 연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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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種子依】 見因緣依 ▲宗鏡錄三十六 問 於三依中 此是何依 答 三依皆具 一因緣依 能觀心等有自種 子爲因緣依 現依種故 亦名種子依
종자의(種子依) 인연의를 보라. ▲종경록36. 묻되 3의(依) 중 이것은 이 무슨 의(依)인가. 답하되 3의를 모두 갖추었다. 1. 인연의(因緣依) 능히 심 등에 자종(自種)이 있음을 관하면 종자는 인연의(因緣依)가 된다. 현재 종자에 의지하는 고로 또한 이름이 종자의(種子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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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宗匠】 禪宗大師 ▲古林靑茂拾遺偈頌上 諸方浩浩稱宗匠 畢竟有誰依此樣
종장(宗匠) 선종의 대사. ▲고림청무습유게송상. 제방에서 호호(浩浩)하게 종장(宗匠)을 일컫거니와 필경 누가 있어 이 방양(榜樣)에 의하는가.
【琮琤】 象聲詞 形容敲打玉石的聲音 流水的聲音 ▲紹曇語錄三 嶺上雲磨松偃蹇 巖前瀑漱石琮琤
종쟁(琮琤) 상성사. 옥석(玉石)을 고타(敲打)하는 성음(聲音)이나 유수의 성음을 형용. ▲소담어록3. 고개 위의 구름은 갈고(磨) 솔은 언건(偃蹇; 높이 솟음)하고 바위 앞 폭포는 씻고 돌은 종쟁(琮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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