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主首】 卽主事 乃知事職稱 又指六知事中之監寺者 [象器箋職位類] ▲禪苑淸規十 主首 分司列局 主執山門大小事務
주수(主首) 곧 주사(主事)니 곧 지사의 직칭(職稱)임. 또 6지사 중의 감사(監寺)를 가리킴 [상기전직위류]. ▲선원청규십. 주수(主首) 분사열국(分司列局)하며 산문의 대소사무(大小事務)를 주집(主執)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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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呪水】 古代筮術之一 對水行咒作法 據說飲之能治病祛邪 ▲從容錄第七十三則 呼之則燒錢奏馬 遣之則呪水書符
주수(呪水) 고대 서술(筮術)의 하나. 물에 대한 행주(行咒)의 작법이니 설에 의거하면 이를 마시면 능히 치병거사(治病祛邪)한다 함. ▲종용록 제73칙. 그것을 부르려고 하면 곧 소전주마(燒錢奏馬)하고 그것을 보내려고 하면 곧 주수서부(呪水書符)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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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呪術】 神咒之妙術也 咒有變殺人生人之物質等之奇術 故謂之咒術 ▲五燈會元一二十六祖不如密多 (梵志)卽鳩諸徒衆議曰 不如密多將入都城 誰能挫之 弟子曰 我等各有呪術 可以動天地 入水火 何患哉
주술(呪術) 신주(神咒)의 묘술(妙術)임. 주(咒)에 변화시켜 살인생인(殺人生人)의 물질 등이 있는 기술(奇術)인지라 고로 이를 일러 주술이라 함. ▲오등회원1 26조 불여밀다. (梵志)가 곧 모든 도중을 모아 논의해 가로되 불여밀다가 장차 도성에 들어오면 누가 능히 그를 꺾겠는가. 제자가 가로되 나 등은 각기 주술(呪術)이 있어 가이(可以) 천지를 움직이고 수화(水火)에 들어가거늘 무엇이 우환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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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住僧】 住居於寺院中之僧人 ▲雲門廣錄中 示衆云 爾等諸人每日上來下去 問訊卽不無 若過水時將什麽過 有久住僧對云 步 師深喜之
주승(住僧) 사원 중에 주거하는 승인. ▲운문광록중. 시중해 이르되 너희 등 제인이 매일 위로 오르고 아래로 내리면서 문신함은 곧 없지 않으나 만약 물을 지날 때는 무엇을 가지고 지나느냐. 어떤 구주승(久住僧; 오래 머문 중)이 대답해 이르되 보(步). 스님이 깊이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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