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住相布施】 祖庭事苑七 住相布施 智論三云 以財寶布施 是名下布施 以身布施 是名中布施 種種施中 心不著者 是爲上布施 ▲永嘉證道歌 住相布施生天福 猶如仰箭射虛空 勢力盡箭還墜 招得來生不如意
주상포시(住相布施) 조정사원7. 주상보시(住相布施) 지론3에 이르되 재보(財寶)로써 보시함은 이 이름이 하보시(下布施)며 몸으로써 보시하면 이 이름이 중보시(中布施)며 갖가지 시중(施中)에 마음이 집착하지 않는 것이 이것이 상보시(上布施)가 된다. ▲영가증도가. 주상보시(住相布施)는 하늘에 태어날 복이지만/ 마치 화살을 우러러보며 허공에 쏨과 같다/ 세력이 다하면 화살은 도리어 떨어지나니/ 내생에 여의치 못함을 초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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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柱石】 禪林疏語考證三 柱石 漢田延年謂霍光曰 將軍爲國柱石 今謂柱石者 欲掌拄宗門 令法久住也 ▲禪林疏語考證三 佛門柱石 法窟爪牙
주석(柱石) 선림소어고증3. 주석(柱石) 한(漢) 전연년(田延年)이 곽광에게 일러 가로되 장군은 나라의 주석(柱石)이 됩니다. 여금에 이르는 주석이란 것은 종문을 장주(掌拄)하여 법을 구주(久住)하게 하려 함임. ▲선림소어고증3. 불문(佛門)의 주석(柱石)이며 법굴(法窟)의 조아(爪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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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疇昔】 往昔 日前 以前 ▲列祖提綱錄六愚庵及 聊旌遠諱斯臨 倍覺感懷疇昔
주석(疇昔) 왕석. 일전. 이전. ▲열조제강록6 우암급. 애오라지 원휘(遠諱)가 이에 임함을 정표(旌表)하니 배로 주석(疇昔)의 감회를 느낀다.
【駐錫】 又作掛搭 掛錫 原指懸掛錫杖之意 轉指僧侶居留一處所 稱爲駐錫 ▲五燈會元二徑山道欽 師遂南邁 抵臨安 見東北一山 因問樵者 樵曰 此徑山也 乃駐錫焉
주석(駐錫) 또 괘탑(掛搭)ㆍ괘석(掛錫)으로 지음. 원래 석장을 매달아 걺의 뜻을 가리킴. 전(轉)하여 승려가 한 처소에 거류함을 가리키며 일컬어 주석이라 함. ▲오등회원2 경산도흠. 스님이 드디어 남쪽으로 가서 임안에 다다라 동북의 1산을 보고는 인하여 나무꾼에 물었다. 나무꾼이 가로되 이것은 경산입니다. 이에 주석(駐錫)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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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走石飛塵】 又作走石飛沙 形容風勢十分猛裂 ▲虛堂語錄八 咬牙囓齒 走石飛塵 鷲峰別有劫壺春
주석비진(走石飛塵) 또 주석비사(走石飛沙)로 지음. 풍세(風勢)가 십분 맹렬함을 형용. ▲허당어록8. 교아설치(咬牙囓齒)하고 주석비진(走石飛塵)하니 취봉(鷲峰)에 별다른 겁호(劫壺)의 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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