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朱顔】 紅潤美好的容顔 ▲頌古聯珠通集十五 春至自花開 朱顔安在哉 可憐園裏色 不入鏡中來(龍門遠)
주안(朱顔) 홍윤미호(紅潤美好)의 용안. ▲송고연주통집15. 봄이 이르니 스스로 꽃이 피거니와/ 주안(朱顔)이 어디에 있는가/ 가련하다 원리(園裏)의 색이/ 경중(鏡中)에 들어오지 않는구나 (용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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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周安王】 (?-前376) 姓姬 名驕 周威烈王之子 在位二十六年 病死 [百度百科] ▲五燈全書一十一祖富那夜奢 尊者付法已 卽現神變 湛然圓寂 衆興寶墖 以閟全身 卽周安王十九年戊戌歲也
주안왕(周安王) (?-前 376) 성은 희(姬)며 이름은 교(驕)니 주(周) 위열왕의 아들. 재위 26년이며 병사했음 [백도백과]. ▲오등전서1 11조 부나야사. 존자가 부법한 다음 곧 신변(神變)을 나타내고 담연히 원적했다. 대중이 보탑을 세워 전신을 숨겼으니 곧 주안왕(周安王) 19년 무술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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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周襄王】 (?-前619 在位前651-前619) 姓姬 名鄭 周惠王之子 東周第六任君主 [百度百科] ▲五燈全書一六祖彌遮迦 祖說偈已 入師子奮迅三昧 踊身虗空 高七多羅樹 卻復本座 化火自焚 婆須密收靈骨 貯七寶函 建浮圖寘於上級 卽周襄王十七年甲申歲也
주양왕(周襄王) (?-前 619. 재위 前 651-前 619) 성은 희(姬)며 이름은 정(鄭)이니 주혜왕의 아들. 동주(東周) 제6임(任) 군주 [백도백과]. ▲오등전서1 6조 미차가. 조사가 게를 설하고 나서 사자분신삼매(師子奮迅三昧)에 들어가 허공으로 몸을 솟구치니 높이가 7다라수(多羅樹)였다. 본좌로 돌아와 화화(化火)하여 스스로 태웠다. 바수밀이 영골을 거두어 칠보함에 저장하고 부도를 세워 상급(上級)에 두었으니 곧 주양왕(周襄王) 17년 갑신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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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周易】 詳見易 ▲五燈全書六十一李純甫 吉甫得之 以論周易
주역(周易) 상세한 것은 역(易)을 보라. ▲오등전서61 이순보. 길보가 이를 얻어 주역(周易)을 논했다.
【紬繹】 也作抽繹 詞語分開解釋 紬 抽引 理出絲縷的頭緒 繹 抽出 理出頭緒 ▲傳燈錄序 已克終於紬繹 將仰奉於淸間
주역(紬繹) 또 추역(抽繹)으로 지음. 사어(詞語)를 분개(分開)하여 해석함. 주(紬)는 추인(抽引)이니 사루(絲縷)의 두서(頭緒)를 다스려 냄이며 역(繹)은 추출(抽出)이니 두서를 다스려 냄. ▲전등록서. 이미 주역(紬繹)을 능히 마쳤으니 장차 청간(淸間)에 앙봉(仰奉)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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