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主宰】 主管 支配 處于支配地位 ▲祖堂集二十禾山 夫敎道太不容易 个个須解主宰始得
주재(主宰) 주관. 지배. 지배의 지위에 처함. ▲조당집20 화산. 무릇 교도(敎道)는 매우 용이하지 않나니 개개가 반드시 주재(主宰)를 알아야 비로소 옳다.
) -->
【呪咀】 同詛呪 ▲雲谷語錄下 呪咀諸毒藥 還著於本人
주저(呪咀) 저주(詛呪)와 같음. ▲운곡어록하. 주저(呪咀)의 모든 독약은 도리어 본인에게 붙는다.
) -->
【酒顚】 謂酒後態度狂放 ▲宏智廣錄二 散髮夷猶誰管系 太平無事酒顚人
주전(酒顚) 이르자면 음주 후의 태도가 광방(狂放; 방탕함. 제멋대로 함)함. ▲굉지광록2. 산발하고 이유(夷猶)하거늘 누가 관계(管系)하나, 태평하고 무사한 주전인(酒顚人)이다.
) -->
【住定】 住於禪定 ▲五燈會元八國淸師靜 境智俱寂 心慮安然 外不尋枝 內不住定 二途俱泯 一性怡然 此乃還源之要道也
주정(住定) 선정에 주함. ▲오등회원8 국청사정. 경지(境智)가 모두 고요하고 심려가 안연하며 밖으론 심지(尋枝)하지 않고 안으론 주정(住定)하지 않아 2도(途)가 모두 없어지고 1성(性)만 이연(怡然)하나니 이것이 곧 환원(還源)의 요도(要道)다.
【朱頂】 指鶴 希麟音義四云 說文 鶴色白而喙長朱頂 壽滿千歲 神仙鳥也 ▲空谷集第四十五則 有箇十八公 唯好居巖壑 朱頂來親依 殊不畏寂寞
주정(朱頂) 학을 가리킴. 희린음의4에 이르되 설문(說文) 학은 색이 희면서 부리는 길고 붉은 머리(朱頂)다. 수명이 천 세를 채우는 신선조(神仙鳥)다. ▲공곡집 제45칙. 십팔공(十八公; 松)이 있어 오직 암학(巖壑)에 거처하기 좋아한다. 주정(朱頂)이 와서 친의(親依)하니 달리 적막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 -->
【周定王】 (?-前586 在位前606-前586) 姓姬 名瑜 周頃王之子 東周第九位君王 [百度百科] ▲五燈全書一七祖婆須密 語已 還入三昧 示涅槃相 難提卽於本座 起七寶墖 以葬全身 卽周定王十九年辛未歲也
주정왕(周定王) (?-前 586. 재위 前 606-前 586) 성은 희(姬)며 이름은 유(瑜)니 주경왕의 아들이며 동주(東周) 제9위 군왕 [백도백과]. ▲오등전서1 7조 바수밀. 말한 다음 도리어 삼매에 들어 열반상을 보였다. 난제(難提)가 곧 본좌에 7보탑을 세우고 전신을 안장했으니 곧 주정왕(周定王) 19년 신미세다.
'국역태화선학대사전 8책(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8책(ㅈ) 901쪽 (0) | 2019.12.11 |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8책(ㅈ) 900쪽 (0) | 2019.12.11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8책(ㅈ) 898쪽 (0) | 2019.12.11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8책(ㅈ) 897쪽 (0) | 2019.12.11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8책(ㅈ) 896쪽 (0) | 2019.1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