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周平王】 (?-前718 在位前768-前718) 姓姬 名宜臼(一作宜咎) 周幽王姬宮湦之子 東周第一任君主 [百度百科] ▲五燈全書一四祖優波毱多 付法已 乃踊身虗空 呈十八變 卻復本座 跏趺而逝 提多迦 以室內籌用焚師軀 收舍利 建墖供養 卽周平王三十一年庚子歲也
주평왕(周平王) (?-前 718. 재위 前 768-前 718) 성은 희(姬)며 이름은 의구(宜臼; 한편으론 宜咎로 지음)니 주유왕 희궁생의 아들이며 동주(東周) 제1임(任) 군주 [백도백과]. ▲오등전서1 4조 우바국다. 부법한 다음. 이에 허공으로 몸을 솟구쳐 18변(變)을 보이고 도리어 본좌로 돌아와 가부하고 서거했다. 제다가가 실내의 주(籌)를 사용하여 스님의 몸을 태웠다. 사리를 거두어 탑을 세우고 공양했으니 곧 주평왕(周平王) 31년 경자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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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朱夏】 夏季 爾雅釋天 夏爲朱明 ▲法演語錄中 朱夏火雲歸碧洞 淸秋危露滴金盤 ▲列祖提綱錄三弘覺忞 明明朱夏節 夏秋曷以分
주하(朱夏) 하계. 이아 석천(釋天) 하(夏)는 주명(朱明)이다. ▲법연어록중. 주하(朱夏)의 화운(火雲)이 벽동(碧洞)으로 돌아가니 청추(淸秋)의 위로(危露)는 금반(金盤)에 방울진다. ▲열조제강록3 홍각민. 밝디밝은 주하절(朱夏節)에 하추(夏秋)를 어찌 구분하겠는가.
【肘下懸符】 與肘後符同義 ▲碧巖錄第三則種電鈔 肘後有符 仙家道家護身符也 懸之肘後 則都無鬼神之畏 亦能役使鬼 ▲圓悟語錄五 釋迦老子 頂 放光 肘下懸符 於百千萬億境界中 提起當陽一著
주하현부(肘下懸符) 주후부(肘後符)와 같음. ▲벽암록 제3칙 종전초. 주후유부(肘後有符) 선가(仙家)와 도가(道家)의 호신부다. 주후에 매달면 곧 모두 귀신의 두려움이 없고 또한 능히 귀신을 부린다. ▲원오어록5. 석가노자가 정녕(頂?; 정수리)에서 방광하고 주하에 현부(肘下懸符)하여 백천만억 경계 중에 당양(當陽)의 일착(一著)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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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周行獨立】 道德經第二十五混成章 有物混成 先天地生 寂兮寥兮 獨立而不改 周行而不殆 可以爲天下母 吾不知其名 字之曰道 ▲宏智廣錄四 娟娟印水之月魂 冉冉在華之春律 巍巍堂堂兮煒煒煌煌 三千大千兮周行獨立
주행독립(周行獨立) 도덕경 제25 혼성장. 물건이 있어 혼성(混成)했으니 천지의 앞에 생했다. 적(寂)하고 요(寥)함이여, 독립하여 고치지 않으며 주행하며 쉬지 않나니(周行而不殆) 가이(可以) 천하의 어머니가 된다. 내가 그 이름을 알지 못해 그것을 자(字)하여 도(道)라 한다. ▲굉지광록4. 연연(娟娟)히 물에 인(印)을 찍은 월혼(月魂)이며 염염(冉冉)히 꽃에 있는 춘율(春律)이다. 외외당당하고 위위황황(煒煒煌煌)하며 삼천대천에 주행하며 독립(周行獨立)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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