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역태화선학대사전 8책(ㅈ)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8책(ㅈ) 909쪽

태화당 2019. 12. 11. 08:46

周平王(-718 在位前768-718) 姓姬 名宜臼(一作宜咎) 周幽王姬宮湦之子 東周第一任君主 [百度百科] 五燈全書一四祖優波毱多 付法已 乃踊身虗空 呈十八變 卻復本座 跏趺而逝 提多迦 以室內籌用焚師軀 收舍利 建墖供養 卽周平王三十一年庚子歲也

주평왕(周平王) (-718. 재위 768-718) 성은 희()며 이름은 의구(宜臼; 한편으론 宜咎로 지음)니 주유왕 희궁생의 아들이며 동주(東周) 1() 군주 [백도백과]. 오등전서1 4조 우바국다. 부법한 다음. 이에 허공으로 몸을 솟구쳐 18()을 보이고 도리어 본좌로 돌아와 가부하고 서거했다. 제다가가 실내의 주()를 사용하여 스님의 몸을 태웠다. 사리를 거두어 탑을 세우고 공양했으니 곧 주평왕(周平王) 31년 경자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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朱夏夏季 爾雅釋天 夏爲朱明 法演語錄中 朱夏火雲歸碧洞 淸秋危露滴金盤 列祖提綱錄三弘覺忞 明明朱夏節 夏秋曷以分

주하(朱夏) 하계. 이아 석천(釋天) ()는 주명(朱明)이다. 법연어록중. 주하(朱夏)의 화운(火雲)이 벽동(碧洞)으로 돌아가니 청추(淸秋)의 위로(危露)는 금반(金盤)에 방울진다. 열조제강록3 홍각민. 밝디밝은 주하절(朱夏節)에 하추(夏秋)를 어찌 구분하겠는가.


肘下懸符與肘後符同義 碧巖錄第三則種電鈔 肘後有符 仙家道家護身符也 懸之肘後 則都無鬼神之畏 亦能役使鬼 圓悟語錄五 釋迦老子 頂 放光 肘下懸符 於百千萬億境界中 提起當陽一著

주하현부(肘下懸符) 주후부(肘後符)와 같음. 벽암록 제3칙 종전초. 주후유부(肘後有符) 선가(仙家)와 도가(道家)의 호신부다. 주후에 매달면 곧 모두 귀신의 두려움이 없고 또한 능히 귀신을 부린다. 원오어록5. 석가노자가 정녕(頂?; 정수리)에서 방광하고 주하에 현부(肘下懸符)하여 백천만억 경계 중에 당양(當陽)의 일착(一著)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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周行獨立道德經第二十五混成章 有物混成 先天地生 寂兮寥兮 獨立而不改 周行而不殆 可以爲天下母 吾不知其名 字之曰道 宏智廣錄四 娟娟印水之月魂 冉冉在華之春律 巍巍堂堂兮煒煒煌煌 三千大千兮周行獨立

주행독립(周行獨立) 도덕경 제25 혼성장. 물건이 있어 혼성(混成)했으니 천지의 앞에 생했다. ()하고 요()함이여, 독립하여 고치지 않으며 주행하며 쉬지 않나니(周行而不殆) 가이(可以) 천하의 어머니가 된다. 내가 그 이름을 알지 못해 그것을 자()하여 도()라 한다. 굉지광록4. 연연(娟娟)히 물에 인()을 찍은 월혼(月魂)이며 염염(冉冉)히 꽃에 있는 춘율(春律)이다. 외외당당하고 위위황황(煒煒煌煌)하며 삼천대천에 주행하며 독립(周行獨立)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