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注破】 同註破 破 助詞 相當于得 了 著 ▲五燈會元十二百丈惟政 百丈今日不惜唇吻 與你諸人注破 ▲頌古聯珠通集二十八 末後句少人和 却得巖頭重注破
주파(注破) 주파(註破)와 같음. 파(破)는 조사니 득(得)ㆍ료(了)ㆍ착(著)에 상당함. ▲오등회원12 백장유정. 백장이 금일 순문(唇吻; 입술)을 아끼지 않고 너희 제인에게 주파(注破)하여 주겠다. ▲송고연주통집28. 말후구는 화응하는 사람이 적나니 도리어 암두의, 거듭 주파(注破)함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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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註破】 破 助詞 相當于得 了 著 ▲五燈會元十二開福崇哲 若也未知 不免重重註破
주파(註破) 파(破)는 조사니 득(得)ㆍ료(了)ㆍ착(著)에 상당함. ▲오등회원12 개복숭철. 만약에 알지 못한다면 거듭거듭 주파(註破)함을 면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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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州判】 文官官職名 在淸朝之位階約爲從七品 州判職能通常爲地方衙門輔佐主官的基層官員編制 [百度百科] ▲正印語錄下 任子敏州判二鼠圖
주판(州判) 문관의 관직 이름. 청조(淸朝)에서의 위계(位階)는 종7품이됨. 주판의 직능(職能)은 통상 지방 아문(衙門)에서 주관(主官)을 보좌하는 기층(基層) 관원의 편제(編制)가 됨 [백도백과]. ▲정인어록하. 임자민 주판(州判)의 이서도(二鼠圖).
【周徧法界】 法之所在 名法界 法無盡 故法界亦無邊 法身之功德 及於無邊之法界 謂之周徧法界 ▲萬法歸心錄中 斯心亦非方寸之中生滅妄心 乃是周徧法界 洞徹十方
주편법계(周徧法界) 법의 소재를 이름해 법계며 법이 무진한지라 고로 법계도 또한 무변하며 법신의 공덕 및 무변의 법계를 일러 주변법계(周徧法界; 徧의 원음이 변)라 함. ▲만법귀심록중. 이 마음은 또한 방촌(方寸)의 가운데 생멸하는 망심(妄心)이 아니며 곧 이 법계에 두루하고(周徧法界) 시방을 통철(洞徹)한다.
【朱評漫】 莊子寓言人物 莊子列禦寇 朱評漫學屠龍於支離益 單千金之家 三年技成而無所用其巧 單 通殫 ▲鐔津文集八 屠龍古有朱評漫者
주평만(朱評漫) 장자 우언(寓言)의 인물임. 장자 열어구(列禦寇). 주평만(朱評漫)이 지리익에게 도룡(屠龍)을 배우면서 천금(千金)의 가산을 없앴다(單). 3년 만에 기술을 이루었지만 그 교기(巧技)를 쓸 데가 없었다. 단(單)은 탄(殫)과 통함. ▲심진문집8. 도룡(屠龍)엔 옛적에 주평만(朱評漫)이란 자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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