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周處】 (236-297) 字子隱 東吳吳郡陽羨(今江蘇宜興)人 鄱陽太守周魴之子 周處年少時縱情肆欲 爲禍鄕里 後來浪子回頭 改過自新 留下周處除三害的傳說 功業更勝乃父 吳亡後周處仕西晉 剛正不阿 得罪權貴 被派往西北討伐氐羌叛亂 遇害於沙場 [百度百科] ▲祖庭事苑三 周處風土記曰 萍蘋 芹菜之名也 大者蘋 小者萍
주처(周處) (236-297) 자는 자은이며 동오(東吳) 오군 양선(지금의 강소 의흥) 사람이니 파양태수 주방의 아들. 주처는 연소할 때 종정사욕(縱情肆欲; 마음이 내키는 대로 욕심을 부림)하여 향리에 화근이 되었으나 후에 낭자(浪子)에서 머리를 돌려 개과하여 자신(自新)했고 주처제삼해(周處除三害)의 전설을 남겼음. 공업(功業)이 그 아버지보다 나았음. 오(吳)가 망한 후 주처가 서진(西晉)에 벼슬했는데 강정(剛正)하고 아첨하지 않아 권귀(權貴)에게 죄를 얻었고 피파(被派)하여 서북으로 가서 저강(氐羌)의 반란을 토벌하다가 사장(沙場)에서 우해(遇害)했음 [백도백과]. ▲조정사원삼. 주처(周處) 풍토기(風土記)에 가로되 평빈(萍蘋; 萍은 부평초)은 근채(芹菜; 芹은 미나리)의 이름이니 큰 것은 빈(蘋)이며 작은 것은 평(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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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做處】 作處 指作爲行爲 ▲從容錄第二十一則 兒時做處老知羞
주처(做處) 작처니 작위와 행위를 가리킴. ▲종용록 제21칙. 아이 때 지은 곳(做處)은 늙어서야 부끄럼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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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酒泉】 位於甘肅省 酒泉郡乃漢武帝於元鼎六年(前111)所設河西四郡之一 以其水質香醇若酒 故稱酒泉 五胡十六國時代 西涼建都於此 今酒泉縣東臨弱水 北跨長城 南阻祁連山 西倚嘉峪關 自古卽爲通西域之孔道 ▲祖庭事苑三 北涼錄云 先酒泉南有銅駝出 言虜犯者 大雨雪 沮渠蒙遜遣工取之 得銅數萬斤
주천(酒泉) 감숙성에 위치함. 주천군은 곧 한무제 원정 6년(前 111) 설치한 바 하서(河西) 4군(郡)의 하나. 그 수질이 향순(香醇; 향기롭고 진함)한 듯한지라 고로 주천으로 일컬었음. 오호십육국 시대 서량(西涼)이 여기에 도읍을 세웠음. 지금의 주천현은 동으론 약수(弱水)에 임했고 북으론 장성(長城)을 탔고 남으론 기련산에 막혔고 서는 가욕관에 기대었음. 자고로 곧 서역으로 통하는 큰 길이 됨. ▲조정사원3. 북량록(北凉錄)에 이르되 먼저 주천(酒泉)의 남쪽에서 동타의 출현이 있었다. 말하기를 호로(胡虜)가 침범하면 크게 눈이 내린다 했다. 저거몽손(북량의 제2대왕)이 공인(工人)을 보내 그것을 취했는데 구리 수만 근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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