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走火】 失火 ▲五燈全書九十四石堂祖珍玉禪師 師室中不蓄長物 惟古書數百卷 一日薰炕走火 幷所著諸稿 俱被焚盡
주화(走火) 실화. ▲오등전서94 석당조진옥선사. 스님의 실중엔 장물(長物)을 저축함이 없었고 오직 고서만 수백 권이었다. 어느 날 훈항(薰炕; 온돌에 쬠)하다가 주화(走火)하였고 아울러 지은 바 모든 원고가 모두 타서 없어짐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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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化】 主化門 ▲大慧語錄二十九 今亦寂然無主化者
주화(主化) 화문(化門)을 주지(主持)함. ▲대혜어록29. 여금엔 적연하여 주화(主化)하는 자가 없다.
【朱晦菴】 南宋理學家朱熹(1130-1200) 號晦菴 詳見朱熹
주회암(朱晦菴)남송 이학가 주희(1130 -1200)의 호가 회암이니 상세한 것은 주희(朱熹)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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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朱晦翁】 南宋理學家朱熹 號晦翁 詳見朱熹 ▲無異元來廣錄六 上堂 擧拂子云 有物先天地 無形本寂寥 能爲萬象主 不逐四時凋 古人恁麼道 獨步全提 至微至著 超規越矩 方圓可成 先賢朱晦翁 甞以此偈 示門人曰 吾儒無此等語
주회옹(朱晦翁) 남송 이학가 주희의 호가 회옹이니 상세한 것은 주희(朱熹)를 보라. ▲무이원래광록6. 상당. 불자를 들고 이르되 물건이 있어 천지보다 앞이지만 형상이 없어 본래 적료하다. 능히 만상의 주인이면서 사시(四時)를 따라 시들지 않는다. 고인의 이러한 말씀은 독보(獨步)의 전제(全提)며 지미지저(至微至著)하며 초규월구(超規越矩)하여 방원(方圓)을 가히 이룬다. 선현(先賢) 주회옹(朱晦翁)이 일찍이 이 게를 문인(門人)에게 보이며 가로되 오유(吾儒)는 이런 등의 언어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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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周孝王】 (前960-前896 在位前910-896) 姓姬 名辟方 周穆王姬滿之子 西周第八位君主 [百度百科] ▲傳燈錄一第一祖摩訶迦葉 說偈已 乃持僧伽梨衣入雞足山 俟慈氏下生 卽周孝王五年丙辰歲也(五年當作四年)
주효왕(周孝王) (前 960-前 896. 재위 前 910-896) 성은 희며 이름은 벽방(辟方)이니 주목왕 희만의 아들이며 서주(西周) 제8위 군주 [백도백과]. ▲전등록1 제1조 마하가섭. 게를 설한 다음 이에 승가리의를 갖고 계족산에 들어가 자씨하생(慈氏下生)을 기다렸다. 곧 주효왕(周孝王) 5년 병진세다(5년은 마땅히 4년으로 지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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