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肘後印】 緇門警訓註下 肘後印 晉周顗云 取金印如斗大 繫肘後 從古諸祖 直提正眼心印 勘辨邪正也 ▲緇門警訓八 從上先祖各有密傳宗旨 以辨正邪 爲之驗人關肘後印
주후인(肘後印) 치문경훈주하. 주후인(肘後印) 진(晉) 주의(周顗)가 이르되 두(斗; 말)의 크기와 같은 금인(金印)을 취해 주후(肘後)에 매었다. 종고(從古)의 제조(諸祖)가 바로 정안(正眼)의 심인을 제기하여 사정(邪正)을 감변함임. ▲치문경훈8. 종상(從上)의 선조가 각기 밀전(密傳)의 종지가 있어 정사(正邪)를 분변했으니 험인관(驗人關), 주후인(肘後印)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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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肘後之方】 禪林疏語考證二 肘後之方 葛洪 字稚川 東晉人 抄金匱方百卷 肘後要急方四卷 註 肘 手臂節也 ▲禪林疏語考證二 五官效職何須肘後之方 六氣召和永杜目前之患
주후지방(肘後之方) 선림소어고증2. 주후지방(肘後之方) 갈홍은 자가 치천(稚川)이며 동진 사람이다. 금궤방 100권과 주후요급방(肘後要急方) 4권을 초(抄)했다. 주(註) 주(肘)는 수비절(手臂節; 팔뚝의 관절)이다. ▲선림소어고증2. 오관(五官)이 효직(效職; 직무를 다함)한다면 어찌 주후지방(肘後之方)이 쓰일 것이며 육기(六氣)가 소화(召和; 和氣를 부르다)한다면 길이 목전의 우환을 막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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