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역태화선학대사전 8책(ㅈ)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8책(ㅈ) 923쪽

태화당 2019. 12. 11. 08:55

竹窗隨筆三卷 明 雲棲祩宏撰於萬曆四十三年(1614) 淸 康熙三十六年(1697 一說十年)刊行 內分隨筆 卽初筆 二筆 三筆三部 本書系雲棲祩宏晚年的隨筆文集 其中初筆一六一條 二筆一四一條 三筆一二五條 三筆合計共有四二七條 [百度百科] 緇門警訓註中 高峰和尙 自敍悟由曰 (中略)又云 不破疑團誓不休 如此有心 何事不辦 出蓮池和尙竹窓隨筆

죽창수필(竹窗隨筆) 3. () 운서주굉(雲棲祩宏)이 만력 43(1614) ()했고 청() 강희 36(1697 일설에 10) 간행했음. 안의 수필(隨筆)을 구분하면 곧 초필(初筆)ㆍ이필(二筆)3(三筆) 3부임. 본서는 이 운서주굉의 만년의 수필문집임. 그 중에 초필은 161()2필은 141조며 3필은 125조니 3필의 합계가 공히 427조가 있음 [백도백과]. 치문경훈주중. 고봉화상이 스스로 오유(悟由)를 서술해 가로되 (중략) 또 이르되 의단(疑團)을 깨뜨리지 못하면 맹세코 쉬지 않으리라. 이와 같이 유심(有心)하면 무슨 일인들 판별(判別; )하지 않겠는가. 연지화상의 죽창수필(竹窓隨筆)에서 나왔음.


竹窗喜明代臨濟宗僧 字竹窗 名喜 住靈巖寺 得法於餘杭徑山虛堂智愚 [增集續傳燈錄五]

죽창희(竹窗喜) 명대 임제종승. 자가 죽창이며 이름이 희니 영암사에 주()했고 여항 경산 허당지우에게서 득법했음 [증집속전등록5].

) --> 

竹泉林元代臨濟宗僧法林 字竹泉 詳見法林

죽천림(竹泉林) 원대 임제종승 법림의 자가 죽천이니 상세한 것은 법림(法林)을 보라.

) --> 

竹筒和尙宋代曹洞宗僧德朋 因聞木杵通竹節之聲而徹悟 故稱竹筒和尙 詳見德朋

죽통화상(竹筒和尙) 송대 조동종승 덕붕이 나무 공이가 대나무 마디를 통과하는 소리를 들음으로 인해 철오(徹悟)한지라 고로 호칭이 죽통화상임. 상세한 것은 덕붕(德朋)을 보라.


粥罷晨朝喫粥之後也 南石文琇語錄一 諸方盡是粥罷上堂 靈巖寺裏參退喫茶

죽파(粥罷) 이른 아침 죽을 먹은 후임. 남석문수어록1. 제방은 모두 이 죽파(粥罷)하고 상당하거니와 영암사 속에선 참퇴(參退)하고 끽다한다.

) --> 

竹航海淸代臨濟宗僧 字竹航 得法於破山下石谷慧和尙 開法平越龍山 [黔南會燈錄四]

죽항해(竹航海) 청대 임제종승. 자는 죽항이며 파산하 석곡혜화상에게서 득법했고 평월 용산에서 개법했음 [검남회등록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