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俊流】 猶靈利漢 對機靈禪僧的泛稱 ▲祖堂集九羅山 當鋒一箭 誰肯承當 不是俊流 徒勞措口
준류(俊流) 영리한(靈利漢)과 같음. 기령(機靈)한 선사에 대한 범칭(泛稱). ▲조당집9 나산. 봉망(鋒鋩)에 당한 1전(箭)을 누가 승당(承當)을 긍정하겠는가. 이 준류(俊流)가 아니면 도로(徒勞; 헛수고) 조구(措口; 開口)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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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俊邁】 秀美出衆 英俊豪邁 ▲五燈會元十六了元佛印 才思俊邁 風韻飄然
준매(俊邁) 수미(秀美)하여 출중함. 영준(英俊)하고 호매(豪邁; 氣魄이 큼)함. ▲오등회원16 요원불인. 재사(才思)가 준매(俊邁)하고 풍운(風韻; 풍류와 운치)이 표연(飄然)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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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俊髦】 才智傑出之士 ▲宏智廣錄八 慰心佛氏未蕭條 卓卓緇林有俊髦
준모(俊髦) 재지가 걸출한 사내. ▲굉지광록8. 마음을 위로하는 불씨(佛氏)는 소조(蕭條; 고요하고 쓸쓸하다)하지 않고 탁탁(卓卓; 뛰어나 우뚝함)한 치림(緇林)에 준모(俊髦)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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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遵璞】 宋代楊岐派僧 字大圓 福州(今屬福建)人 幼同玉泉曇懿問道圓悟 數載後還里 佐懿於莆中祥雲 紹興四年(1134) 於洋嶼謁大慧宗杲 得悟 杲爲記莂 住慶元府育王山 號大圓禪師 [續傳燈錄三十二]
준박(遵璞) 송대 양기파승. 자는 대원이며 복주(지금 복건에 속함) 사람. 어릴 적에 옥천담의와 함께 원오에게 도를 물었고 몇 해 후 향리로 돌아와 담의를 보중(莆中)의 상운(祥雲)에서 보좌했음. 소흥 4년(1134) 양서(洋嶼)에서 대혜종고를 참알하여 깨침을 얻었고 종고가 기별(記莂)했음. 경원부 육왕산에 주(住)했고 호가 대원선사 [속전등록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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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踳駁】 錯亂 駁雜 玉篇 踳駁 色雑不同 ▲碧巖錄後序 流傳四方 或致踳駁
준박(踳駁) 착란. 박잡(駁雜). 옥편 준박(踳駁) 색이 섞여 같지 않음이다. ▲벽암록후서. 사방에 유전하여 혹 준박(踳駁)에 이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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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峻拔】 高聳挺拔 ▲五燈全書五十古林淸茂 師辭鋒峻拔 手眼卓越
준발(峻拔) 높이 솟아 빼어남. ▲오등전서50 고림청무. 스님은 사봉(辭鋒)이 준발(峻拔)했고 수안(手眼)이 탁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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