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峻拒】 峻嚴拒止 ▲禪林寶訓一 室中峻拒 不假辭色
준거(峻拒) 준엄하게 거지(拒止)함. ▲선림보훈1. 실중에서 준거(峻拒)하여 사색(辭色)을 빌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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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峻硬】 峻嚴强硬 ▲五燈會元三齊峯和尙 可謂峻硬 不得問者
준경(峻硬) 준엄하고 강경함. ▲오등회원3 제봉화상. 가히 준경(峻硬)하다고 이를 만하여 묻는 자를 얻지 못했다.
【遵古】 五代後梁曹洞宗僧 投子大同法嗣 住興元府中梁山 與牛頭微 香山澄 世稱三大士 [傳燈錄十五 五燈會元六]
준고(遵古) 오대 후량 조동종승. 투자대동(投子大同)의 법사며 흥원부 중량산에 주(住)했음. 우두미ㆍ향산징과 더불어 세칭이 3대사(大士) [전등록15. 오등회원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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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峻極】 唐代僧 依破竈墮得法 隱嵩山 [五燈會元二]
준극(峻極) 당대승. 파조타에게 의지해 득법했고 숭산에 은거했음 [오등회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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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俊機】 與俊流同 ▲禪家龜鑑 空中撮影非爲玅 物外追蹤豈俊機
준기(俊機) 준류와 같음. ▲선가귀감. 공중에서 그림자를 잡음도 묘가 되지 않거늘 사물 밖에 자취를 쫓음이 어찌 준기(俊機)리오.
【餕饀】 餕 食之餘也 饀 包在麵食 餠中裹肉 ▲列祖提綱錄六龍門遠 三箇渾崙鐵餕饀 一雙無縫木饅頭
준도(餕饀) 준(餕)은 음식의 나머지며 도(饀)는 면(麵)에 포함해 있는 음식이니 병(餠; 밀가루떡) 속에 고기를 쌈. ▲열조제강록6 용문원. 세 개의 혼륜(渾崙)한 철준도(鐵餕饀)며 한 쌍의 꿰맴 없는 목만두(木饅頭)다.
【準度】 標準的尺度 ▲萬善同歸集序 永爲梵花之權衡 宗門之準度云爾
준도(準度) 표준적 척도. ▲만선동귀집서. 길이 범화(梵花)의 권형(權衡)이며 종문의 준도(準度)가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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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蠢動蜎飛】 指形體細微渺小之生物 蜎飛 指小蟲之飛行 如蚊虻等 ▲禪宗永嘉集 蠢動蜎飛 無令毀損
준동연비(蠢動蜎飛) 형체가 세미(細微)하고 묘소(渺小; 아주 작음)한 생물을 가리킴. 연비(蜎飛)는 소충(小蟲)의 비행을 가리킴이니 예컨대(如) 문맹(蚊虻; 모기와 등에) 등. ▲선종영가집. 준동연비(蠢動蜎飛)를 훼손되게 함이 없어야 한다.
【蠢動含靈】 蠢動的含靈 則指諸衆生 ▲傳燈錄十四招提慧朗 問 如何是佛 石頭曰 汝無佛性 曰 蠢動含靈又作麽生 石頭曰 蠢動含靈却有佛性 曰 慧朗爲什麽却無 石頭曰 爲汝不肯承當 師於言下信入
준동함령(蠢動含靈) 준동하는 함령이니 곧 모든 중생을 가리킴. ▲전등록14 초제혜랑. 묻되 무엇이 이 부처입니까. 석두가 가로되 너는 불성이 없다. 가로되 준동함령(蠢動含靈)은 또 어떻습니까. 석두가 가로되 준동함령은 도리어 불성이 있다. 가로되 혜랑은 무엇 때문에 도리어 없습니까. 석두가 가로되 너는 승당(承當)을 수긍하지 않기 때문이다. 스님이 언하에 신입(信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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