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重趼】 手上或脚上磨的厚趼子 也作重繭 ▲大慧語錄六 道法之盛冠于一時 百舍重趼往赴 惟恐後拜其門 惟恐不得見
중견(重趼) 수상(手上; 上은 범위나 방면을 표시)이나 혹 각상(脚上)에 마찰한 두꺼운 굳은살. 또 중견(重繭)으로 지음. ▲대혜어록6. 도법의 성대함이 일시에 으뜸이었다. 백사(百舍)에 중견(重趼)으로 가서 다다르고 오직 그 문에 후배(後拜)할까 두려워했고 오직 뵘을 얻지 못할까 염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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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仲謙】 (1174-1244) 宋代楊岐派僧 俗姓應 字大歇 義烏(今屬浙江)人 嗣松源崇嶽(楊岐下七世) 住持雪竇山資聖寺 [五燈全書四十八]
중겸(仲謙) (1174-1244) 송대 양기파승. 속성은 응이며 자는 대헐(大歇)이니 의오(지금 절강에 속함) 사람. 송원숭악(松源崇嶽; 양기하 7세)을 이었고 설두산 자성사에 주지했음 [오등전서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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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仲景】 禪林疏語考證二 張機 字仲景 東漢南陽人 作傷寒論 醫方大備 扁鵲倉公無以加焉 後世稱爲醫聖 ▲禪林疏語考證二 辯明傳變 孰爲仲景之良醫
중경(仲景) 선림소어고증2. 장기(張機)는 자가 중경이며 동한 남양 사람이다. 상한론(傷寒論)을 지었는데 의방(醫方)을 대비(大備)했다. 편작이나 창공(倉公)이라도 더할 게 없었으니 후세에 호칭하기를 의성(醫聖)이라 했다. ▲선림소어고증20 변명하고 전변(傳變)하매 누가 중경(仲景)의 양의(良醫)가 되는가.
【仲卿】 宋代雲門宗僧 雪竇重顯法嗣 住鳳陽鳳棲寺 [續傳燈錄六 五燈全書三十四]
중경(仲卿) 송대 운문종승. 설두중현의 법사며 봉양 봉서사에 주(住)했음 [속전등록6. 오등전서34].
【仲慶】 元代曹洞宗僧 依少室福裕受法 住成都昭覺寺 [五燈全書六十一]
중경(仲慶) 원대 조동종승. 소실복유에게 의지해 법을 받았고 성도 소각사에 주(住)했음 [오등전서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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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重慶府】 今四川重慶 南宋淳熙十六年(1189) 八月升恭州置 [百度百科]
중경부(重慶府) 지금의 사천 중경. 남송 순희 16년(1189) 8월 공주(恭州)를 승격해 설치했음 [백도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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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衆苦】 諸苦難也 ▲宗鏡錄四十二 對法論云 生苦者 衆苦所依故 衆苦逼迫故
중고(衆苦) 여러 고난임. ▲종경록42. 대법론에 이르되 생고(生苦)란 것은 중고(衆苦)가 소의(所依)하는 연고며 중고가 핍박하는 연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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