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準提禪林】 位于福建省泉州市開元寺內東面 規模較小 俗稱小開元寺 建于淸康熙元年(1662)
준제선림(準提禪林) 복건성 천주시 개원사 안 동면에 위치함. 규모는 조금 작고 속칭이 소개원사임. 청 강회 원년(1662)에 건립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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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準提聖誕】 百丈淸規證義記三 準提聖誕 三月初六日 準提佛母聖誕
준제성탄(準提聖誕) 백장청규증의기3. 준제성탄(準提聖誕) 3월 초6일 준제불모의 성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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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樽爼】 樽以盛酒 俎以盛肉 後來常用做宴席的代稱 ▲宗門拈古彚集十四 施鴆毒於樽爼之間
준조(樽爼) 준(樽)으로 술을 담고 조(俎)로 고기를 담음. 후래에 연석(宴席)을 지음의 대칭으로 상용했음. ▲종문염고휘집14. 준조(樽爼)의 사이에 짐독(鴆毒)을 베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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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蠢蠢】 騷亂貌 形容愚笨的樣子 ▲明覺語錄五 天地不仁萬化蠢蠢
준준(蠢蠢) 소란한 모양. 우분(愚笨; 우둔)한 양자(樣子)를 형용. ▲명각어록5. 천지가 불인(不仁)하여 만화(萬化)가 준준(蠢蠢)한다.
【皴皴皵皵】 同皴皵 ▲汾陽語錄下 讚深沙神 有螺筋有蚌結 皴皴皵皵身爆烈
준준작작(皴皴皵皵) 준작(皴皵)과 같음. ▲분양어록하. 찬심사신. 나근(螺筋)이 있고 방결(蚌結)이 있으니 준준작작(皴皴皵皵; 표피가 거칠은 모양)하여 몸이 폭렬(爆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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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峻層】 高聳 ▲圓悟語錄八 一處圓融一切處 無邊刹海更峻層
준층(峻層) 높이 솟음. ▲원오어록8. 일처가 일체처에 원융하고 무변찰해가 다시 준층(峻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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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蹲鴟】 芋根 ▲虛堂語錄一 松花荷葉橡栗蹲鴟
준치(蹲鴟) 우근(芋根; 토란). ▲허당어록1. 송화ㆍ하엽(荷葉; 연잎)ㆍ상률(橡栗; 도토리)ㆍ준치(蹲鴟).
【俊快】 敏捷 機靈 ▲大慧語錄十五 好擊石火閃電光 一棒一喝底 定不愛說心說性者 只愛機鋒俊快 謂之大機大用
준쾌(俊快) 민첩. 기령(機靈). ▲대혜어록15. 격석화섬전광(擊石火閃電光; 돌을 부딪쳐 내는 불과 번쩍하는 번개 빛)과 1방1할(一棒一喝)을 좋아하는 이는 결정코 설심설성(說心說性)을 좋아하지 않는 자니 다만 기봉이 준괘(俊快)함을 좋아해 이를 일러 대기대용(大機大用)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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