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重科】 重罰 重刑 ▲普燈錄十九韶州廣悟 有僧出來禮拜 師便打 學云 正遇作家 師云 罪不重科
중과(重科) 중벌(重罰; 거듭 벌을 줌). 중형(重刑; 거듭 형벌을 줌). ▲보등록19 소주광오. 어떤 중이 나와서 예배했다. 스님이 곧 때렸다. 학인이 이르되 바로 작가를 만났습니다. 스님이 이르되 죄는 중과(重科)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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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重關】 禪語 謂悟道之難關 又重疊之難關 ▲法演語錄下 透得此箇重關 乃是平生方便
중관(重關) 선어니 이르자면 오도의 난관. 또 중첩한 난관. ▲법연어록하. 이 중관(重關)을 투득함이 곧 이 평생의 방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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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觀】 卽天台宗所立三觀之一 與空觀假觀相對稱 參一心三觀 ▲宗鏡錄三十五 一念心起 起而無起 三際寂然 無起而起 三千性相 非空非假 雙照空假 此中觀也
중관(中觀) 즉 천태종에서 세운 바 3관의 하나. 공관ㆍ가관과 서로 대칭함. 일심삼관을 참조하라. ▲종경록35. 1념의 마음이 일어나나 일어나도 일어남이 아니며 3제(際)가 적연(寂然)하나 일어남이 없이 일어난다. 삼천(三千; 삼천대천세계)의 성상(性相)이 비공비가(非空非假)며 공가(空假)를 쌍조(雙照)하나니 이것이 중관(中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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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觀論】 世稱曰中論 見中論 ▲宗鏡錄三 中觀論偈云 從法不生法 亦不生非法 從非法不生 法及於非法
중관론(中觀論) 세상에서 일컬어 가로되 중론이니 중론(中論)을 보라. ▲종경록3. 중관론(中觀論) 게에 이르되 법을 좇아 법을 생기(生起)하지 않으며/ 또한 비법도 생기하지 않는다/ 비법을 좇아/ 법 및 비법을 생기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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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觀沼】 元代僧 海雲印簡(楊岐下九世)之受業師 元初 同海雲避兵至朔方 世祖賜號慈雲正覺大師 寂年七十三 [五燈全書一一九]
중관소(中觀沼) 원대승. 해운인간(海雲印簡; 양기하 9세)의 수업사(受業師). 원초(元初) 해운과 함께 병란을 피애 삭방(朔方)에 이르렀고 세조가 사호(賜號)하여 자운정각대사라 했음. 적(寂)한 나이는 73 [오등전서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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