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皴皵】 表皮粗糙 凹凸不平 ▲汾陽語錄上 多年松樹饒皴皵 心間自有一條明
준작(皴皵) 표피가 조조(粗糙; 거칠다)하고 요철(凹凸)하여 평탄하지 않음. ▲분양어록상. 여러 해 동안 소나무는 준작(皴皵)이 넉넉하고 마음 사이엔 스스로 한 줄기 밝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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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俊哉】 俊 才千人也 卓越不凡 姿容秀美 哉 助詞 ▲從容錄第五十六則 密師伯與洞山行次 見白兔子面前走過 密云 俊哉
준재(俊哉) 준(俊)은 천 인의 재능이니 탁월하여 범상하지 않고 자용(姿容)이 수미(秀美)함이며 재(哉)는 조사. ▲종용록 제6칙. 밀사백(密師伯)과 동산이 가던 차에 흰 토끼가 면전에서 달려 지나감을 보았다. 밀이 이르되 준재(俊哉)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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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准的】 標準 ▲聯燈會要十三楊歧方會 楊岐無准的 種田博飯喫
준적(准的) 표준. ▲연등회요13 양기방회. 양기는 준적(准的)이 없나니 밭에 씨를 뿌려 밥과 바꾸어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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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峻絶】 陡險 嚴厲 ▲五燈全書四十八癡絶道冲 後參松源於靈隱 源門庭峻絶
준절(峻絶) 두험(陡險; 험함). 엄려(嚴厲; 험함). ▲오등전서48 치절도충. 후에 송원(松源)을 영은에서 참했는데 송원의 문정(門庭)은 준절(峻絶)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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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撙節】 量其所入 度其所出 節儉廉約 無使奢侈 [禪林寶訓音義] ▲禪林寶訓三 計常住所得 善能撙節浮費
준절(撙節) 그 소입(所入)을 헤아리고 그 소출(所出)을 헤아려 절검(節儉)하고 염약(廉約; 청렴하고 절약함)해 사치가 없게 함임 [선림보훈음의]. ▲선림보훈3. 상주(常住)의 소득을 계산하여 잘 능히 부비(浮費; 낭비)를 준절(撙節)한다.
【峻整】 高峻整飭 ▲圓悟語錄二十 危坐盤陀風神峻整
준정(峻整) 고준하고 정칙(整飭; 整頓)함. ▲원오어록20. 반타석(盤陀石)에 위좌(危坐; 정좌)하니 풍신(風神)이 준정(峻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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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準提】 <梵> Cundī 此云淸淨 護持佛法 竝爲短命衆生延壽護命之菩薩 禪宗以準提爲觀音部之一尊 深加尊崇 [准提大明陀羅尼經] ▲憨山夢遊集二十五 爲持準提呪 或稱彌陀號
준제(準提) <범> Cundī. 여기에선 이르되 청정임. 불법을 호지하고 아울러 목숨이 짧은 중생을 위해 수명을 늘이고 목숨을 보호하는 보살. 선종에서 준제를 관음부(觀音部)의 1존(尊)으로 삼아 깊이 존숭(尊崇)을 가함 [준제대명다라니경]. ▲감산몽유집25. 준제주(準提呪)를 수지하고 혹 미타호를 호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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