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重溟】 指海 ▲五燈會元一初祖菩提達磨 祖汎重溟 凡三周寒暑 達于南海
중명(重溟) 바다를 가리킴. ▲오등회원1 초조 보리달마. 조사가 중명(重溟)에 배를 띄워 무릇 한서(寒暑)를 3주(周)하여 남해(南海)에 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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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仲銘】 明代臨濟宗僧克新 字仲銘 詳見克新
중명(仲銘) 명대 임제종승 극신의 자가 중명이니 상세한 것은 극신(克新)을 보라.
【中明恭】 淸代臨濟宗僧行恭 字中明 詳見行恭
중명공(中明恭) 청대 임제종승 행공의 자가 중명이니 상세한 것은 행공(行恭)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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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重明節】 宋光宗誕生日 光宗以九月四日爲重明節 [宋史一一二] ▲松源崇嶽禪師語錄上 重明節上堂
중명절(重明節) 송 광종의 탄생일이니 광종이 9월 4일을 중명절로 삼았음 [송사112]. ▲송원숭악선사어록상. 중명절(重明節)에 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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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仲謀猷】 元代楊岐派僧 字仲謀 名猷 古林淸茂法嗣 住溫州仙巖寺 衲子參訪者 籌室爲盈 [增集續傳燈錄六]
중모유(仲謀猷) 원대 양기파승. 자가 중모며 이름이 유. 고림청무의 법사며 온주 선암사에 주(住)했음. 납자에 참방하는 자가 주실(籌室)을 채웠음 [증집속전등록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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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衆務】 衆多職務 ▲傳燈錄十八龍華靈照 居唯一衲 服勤衆務
중무(衆務) 중다한 직무. ▲전등록18 용화영조. 오직 1납(衲)으로 거주했고 중무(衆務)에 복근(服勤)했다.
【重門豫】 禪林寶訓音義 重門豫 雷地豫卦 安和悅樂之義 楊氏曰 川途旣通 則暴客至矣 不可不禦之術也 故取諸豫 重門以禦之 擊柝以警之 則暴客無自而入也 二陰在上 重門之象 一陽在下 擊柝之象 三陰在內 悅豫之象 又曰 豫者 怠惰也 擊柝以警怠惰 ▲禪林寶訓一 蓋預備則無患 所以重門擊柝以待暴客 而取諸豫也
중문예(重門豫) 선림보훈음의. 중문예(重門豫) 뇌지예괘(雷地豫卦)니 안화열락(安和悅樂)의 뜻이다. 양씨(楊氏)가 가로되 천도(川途)가 이미 통하매 곧 폭객(暴客)이 이르므로 가히 방어치 아니하지 못하는 술(術)이다. 고로 제예(諸豫)를 취해 중문(重門)으로 그것을 방어한다. 격탁(擊柝)하여 그에게 경계하면 곧 폭객이 스스로 들어오지 못한다. 2음(陰)이 위에 있음은 중문(重門)의 상(象)이며 1양(陽)이 아래에 있음은 격탁(擊柝)의 상이며 3음(陰)이 안에 있음은 열예(悅豫)의 상이다. 또 가로되 예(豫)란 것은 태타(怠惰)다. 격탁하여 태타를 경계함이다. ▲선림보훈1. 대개 예비하면 우환이 없다. 소이로 중문격탁(重門擊柝)으로 폭객을 접대하여 제예(諸豫)를 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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