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衆生身】 華嚴經所擧解境十佛之一 指衆生世間 ▲宗鏡錄十六 又佛總具十身 一衆生身
중생신(衆生身) 화엄경에서 든 바 해경십불(解境十佛)의 하나. 중생세간을 가리킴. ▲종경록16. 또 불타는 모두 10신을 갖추었다. 1은 중생신(衆生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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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衆生心】 一切衆生所有之心 ▲五燈會元二荷澤神會 若論佛法本根源 一切衆生心裏出
중생심(衆生心) 일체중생이 소유한 마음. ▲오등회원2 하택신회. 만약 불법의 본래 근원을 논하자면 일체중생의 마음(衆生心) 속에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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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衆生恩】 四恩之一 ▲潙山警策註 四恩 一父母恩 二衆生恩 三國王恩 四三寶恩
중생은(衆生恩) 4은의 하나. ▲위산경책주. 4은(恩) 1. 부모은. 2. 중생은(衆生恩). 3. 국왕은. 4. 삼보은.
【衆生忍】 忍者忍耐也 諸衆生以種種惡害加之 我能忍耐不起瞋恚 謂之衆生忍 ▲祖庭事苑六 五門禪經云 於一切衆生忍辱不嗔 是名衆生忍 得衆生忍者 易得法忍 得法忍者 所謂諸法不生不滅畢竟空相 能信受是法忍者 是名無生忍
중생인(衆生忍) 인(忍)이란 것은 인내임. 여러 중생이 갖가지 악해(惡害)를 가하더라도 내가 능히 인내하며 진에(瞋恚)를 일으키지 않음을 일러 중생인이라 함. ▲조정사원6. 오문선경에 이르되 일체중생에 인욕하여 성을 내지 않음이 이 이름이 중생인(衆生忍)이다. 중생인을 얻은 자는 쉽게 법인(法忍)을 얻는다. 법인을 얻은 자는 이른 바 제법이 불생불멸이며 필경 공(空)한 모양이며 능히 이 법인을 신수(信受)하는 자는 이 이름이 무생인(無生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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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衆生濁】 五濁之一 又作有情濁 衆生多諸弊惡 不孝敬父母尊長 不畏惡業果報 不作功德 不修慧施齋法 不持禁戒等 ▲宗鏡錄四十二 衆生濁者 攬於色心 立一宰主 譬如黐膠 無物不著 流浪六道 處處受生 如貧如痤 名長名富 是爲衆生濁相
중생탁(衆生濁) 5탁의 하나. 또 유정탁(有情濁)으로 지음. 중생이 많은 여러 폐악(弊惡)으로 부모와 존장을 효경(孝敬)하지 않고 악업의 과보를 두려워하지 않고 공덕을 짓지 않고 혜시(慧施)와 재법(齋法)을 닦지 않고 금계(禁戒)를 가지지 않는 등임. ▲종경록42. 중생탁(衆生濁)이란 것은 색심(色心)을 가지고 하나의 재주(宰主)를 세움이 비유컨대 이교(黐膠; 끈끈이 풀. 黐는 끈끈이 리)가 붙지 않는 물건이 없음과 같다. 6도에 유랑하며 곳곳에서 수생(受生)하되 빈(貧)과 같고 좌(痤; 부스럼)와 같고 장(長)과 같고 부(富)와 같나니 이것이 중생탁상(衆生濁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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