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重誓】 重要或重疊之誓願 ▲五燈會元十四芙蓉道楷 出家時甞有重誓 不爲利名 專誠學道 ▲緇門警訓五 徒向千佛萬祖 累發重誓
중서(重誓) 중요 혹 중첩의 서원. ▲오등회원14 부용도해. 출가할 때 일찍이 중서(重誓)가 있었으니 이명(利名)을 위하지 않고 전성(專誠)으로 도를 배우겠다. ▲치문경훈5. 헛되이 천불만조(千佛萬祖)를 향해 누차 중서(重誓)를 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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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書堂】 中書省的政事堂 ▲五燈會元十九五祖法演 師遂謁浮山遠禪師 請益前話 遠云 我有箇譬喩 說似你 你一似箇三家村裏賣柴漢子 把箇匾擔向十字街頭 立地問人 中書堂今日商量甚麽事 師默計云 若如此 大故未在
중서당(中書堂) 중서성(中書省)의 정사당(政事堂). ▲오등회원19 오조법연. 스님이 드디어 부산원선사를 참알하여 앞의 화(話)를 청익했다. 원이 이르되 나에게 비유가 있어 너에게 설해 주겠다. 너는 삼가촌(三家村) 속의 땔감을 파는 자가 편담(匾擔; 얇은 질대)을 잡고 십자가두를 향하여 가서 입지(立地; 즉시. 바로)에 사람에게 묻되 중서당(中書堂)에선 금일 무슨 일을 상량하는가 함과 일사(一似; 매우 비슷함)하다. 스님이 묵묵히 헤아려 이르되 만약 이와 같다면 대고(大故)로 미재(未在; 그렇지 않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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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書令】 官名 漢武帝時以宦官擔任中書 稱中書令 置令與僕射爲其長 掌傳宣詔命等 唐朝的三省六部制 三省就是中書省(首長中書令) 門下省(首長侍中) 尙書省(首長尙書令) 中書省主發令 政府一切最高命令 皆由中書省發出 三省合起來相當於漢朝的宰相的職位 ▲居士傳二十一王子正 贈中書令 諡章惠
중서령(中書令) 벼슬 이름이니 한무제 시 환관이 중서(中書)를 담임(擔任)했고 명칭이 중서령이었음. 영(令)과 복야(僕射)를 설치해 그의 장(長)으로 삼았고 조명(詔命) 등을 전선(傳宣)함을 관장했음. 당조(唐朝)의 3성6부제(三省六部制)에 3성은 바로 이 중서성(中書省; 수장이 中書令)ㆍ문하성(門下省; 수장이 侍中)ㆍ상서성(尙書省; 수장이 尙書令)이었음. 중서성은 발령(發令)을 주재했으니 정부의 일체 최고명령은 모두 중서성으로 말미암아 발출(發出)했음. 3성을 합하면 한조(漢朝)의 재상의 직위에 상당했음. ▲거사전21 왕자정. 중서령(中書令)을 증(贈)했고 시호는 장혜(章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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