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역태화선학대사전 8책(ㅈ)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8책(ㅈ) 963쪽

태화당 2019. 12. 12. 08:52

中庸是一篇論述儒家人性修養的散文 原是小戴禮記第三十一篇 相傳爲子思所作 是一部中國古代討論敎育理論的重要論著 經北宋程顥程頤極力尊崇 南宋朱熹作中庸集注 最終和大學論語孟子 並稱爲四書 [百度百科] 禪林疏語考證一 中庸曰 譬如天地之無不持載 無不覆幬

중용(中庸) 이는 1(), 유가(儒家)의 인성(人性)과 수양(修養)을 논술한 산문(散文). 원래 이는 소대예기(小戴禮記) 31편이었고 상전(相傳)하기를 자사(子思)가 지은 것이라 함. 이는 1(), 중국 고대 교육이론을 토론한 중요한 논저(論著). 북송 정호(程顥)와 정이(程頤)의 극력(極力)으로 존숭(尊崇)함을 거쳐 남송 주희가 중용집주(中庸集注)를 지었음. 최종엔 대학ㆍ논어ㆍ맹자와 함께 병칭하여 4()라 했음 [백도백과]. 선림소어고증1. 중용(中庸)에 가로되 비유컨대 천지의 지재(持載)하지 않음이 없고 부도(覆幬; 덮어 가리다)하지 않음이 없음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