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巖能】 宋代黃龍派僧蘊能 住中巖寺 詳見蘊能
중암능(中巖能) 송대 황룡파승 온능이 중암사에 주(住)했으니 상세한 것은 온능(蘊能)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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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巖圓月】 日本臨濟宗中巖派開祖圓月 號中巖 詳見圓月
중암원월(中巖圓月) 일본 임제종 중암파 개조 원월의 호가 중암이니 상세한 것은 원월(圓月)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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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巖派】 日本禪宗二十四流之一 楊岐宗大慧下 建長中巖圓月 入宋嗣東陽德輝 楊岐十二世 爲日本之一派 [二十四流宗源圖記] 參圓月
중암파(中巖派) 일본선종 24류의 하나. 양기종 대혜하(大慧下)니 건장 중암원월(中巖圓月)이 입송(入宋)하여 동양덕휘(東陽德輝)를 이었음. 양기 제12세며 일본의 1파가 되었음 [이십사류종원도기]. 원월(圓月)을 참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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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也慈】 淸代曹洞宗僧淨慈 字中也 詳見淨慈
중야자(中也慈) 청대 조동종승 정자의 자가 중야니 상세한 것은 정자(淨慈)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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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重陽】 重陽節 又稱重九節 踏秋 爲每年的九月初九日 ▲雜毒海八 重陽 金蕋叢叢帶露新 采來烹茗賞芳辰 浮杯何必須宜酒 但有淸香自醉人(白雲端)
중양(重陽) 중양절이니 또 명칭이 중구철(重九節)ㆍ답추(踏秋). 매년의 9월 초9일이 됨. ▲잡독해8. 중양(重陽) 금예(金蕋; 蕋는 꽃술)가 총총(叢叢)하여 이슬 띠어 새롭나니/ 따 와서 차를 끓이며 향기를 감상하는 날이다/ 부배(浮杯)에 하필 마땅한 술을 쓰랴/ 단지 청향만 있어도 절로 사람을 취하게 한다 (白雲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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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輿範】 淸代臨濟宗僧濟範 字中輿 詳見濟範
중여범(中輿範) 청대 임제종승 제범의 자가 중여니 상세한 것은 제범(濟範)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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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역(仲易) ☞ 중이(仲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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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仲穎】 宋代楊岐派僧 字東叟 依靈隱之善受法 住杭州淨慈 [五燈全書五十三 續傳燈錄三十五]
중영(仲穎) 송대 양기파승. 자는 동수며 영은지선에게 의지해 법을 받았고 항주 정자에 주(住)했음 [오등전서53. 속전등록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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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衆藝】 善知衆藝 ▲宗門拈古彚集四 寒山雖將衆藝字母重爲注疏 幾多人作哭笑會
중예(衆藝) 선지중예. ▲종문염고휘집4. 한산이 비록 중예(衆藝)의 자모(字母)를 가지고 거듭 주소(注疏)하더라도 얼마나 많은 사람이 곡소(哭笑)라는 이회(理會)를 짓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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