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仲豫】 宋代雲門宗僧 依智海本逸受法 住福州白鹿山 [五燈全書三十五 續傳燈錄十]
중예(仲豫) 송대 운문종승. 지해본일에게 의지해 법을 받았고 복주 백록산에 거주했음 [오등전서35. 속전등록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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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重午】 端午節 ▲如淨語錄上 重午上堂 天蒼蒼地皇皇 還知麽 鍾馗元是鬼 咄 赤口倂消亡
중오(重午) 단오절. ▲여정어록상. 중오(重午)에 상당. 하늘은 창창(蒼蒼)하고 땅은 황황(皇皇; 아름답고 성한 모양)하다. 도리어 아느냐. 종규(鍾馗)는 원래 이 귀(鬼)다. 돌(咄), 적구가 모두 소망했다(赤口倂消亡).
【仲溫瑩】 南宋楊岐派僧曉瑩 字仲溫 詳見曉瑩
중온영(仲溫瑩) 남송 양기파승 효영의 자가 중온이니 상세한 것은 효영(曉瑩)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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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仲雍】 周代諸侯國吳國第二代君主 姬姓 名雍 商末周族領袖古公亶父(後稱周太王)次子 史稱仲雍 又稱虞仲 吳仲 孰哉 [百度百科] 參泰伯 ▲祖庭事苑四 泰伯端委而治 故無慙德 仲雍翦髮文身 從俗致化
중옹(仲雍) 주대(周代) 제후국 오국(吳國)의 제2대 군주. 희성(姬姓)이며 이름이 옹(雍)이니 상말(商末) 주족(周族)의 영수(領袖) 고공단보(古公亶父; 뒤의 명칭이 周太王)의 둘째아들. 사칭(史稱)이 중옹이며 또 칭호가 우중ㆍ오중ㆍ숙재 [백도백과]. 태백(泰伯)을 참조하라. ▲조정사원4. 태백(泰伯)은 단정히 맡겨 다스리게 했으므로 고로 덕(德)에 부끄러울 게 없지만 중옹(仲雍)은 머리카락을 깎고 문신(文身)하여 풍속을 좇아 교화를 이루었다(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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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浣】 中旬 亦作中澣 ▲崇嶽語錄下後序 元祿庚午六月中浣
중완(中浣) 중순. 또한 중한(中澣)으로 지음. ▲숭악어록하 후서. 원록 경오 6월 중완(中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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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重曜】 宋代法眼宗僧 住雲門寺 天台德韶法嗣 [祖庭事苑八 禪燈世譜八]
중요(重曜) 송대 법안종승. 운문사에 주(住)했고 천태덕소의 법사 [조정사원8. 선등세보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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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仲容】 李仲容 宋代京兆萬年人 字儀父 擧進士甲科 累擢監察御史 爲殿試進士考官 眞宗問題義 對稱旨 詔試中書 後爲翰林侍讀學士 久之 兼龍圖閣學士 至戶部侍郞卒 [宋史二六二] ▲緇門警訓一 眞宗皇帝詔李侍讀飮 仲容起固辭曰 告官家徹臣器
중용(仲容) 이중용이니 송대 경조 만년 사람이며 자는 의보(儀父). 진사 갑과(甲科)에 선발(擧)되었음. 감찰어사로 누차 발탁되었고 전시(殿試) 진사고관(進士考官)이 되었음. 진종(眞宗)이 제의(題義)를 묻자 대답이 칭지(稱旨)했고 조령으로 중서(中書)를 시험하게 했음. 후에 한림시독학사(侍讀學士)가 되었고 오래되자 용도각학사를 겸했고 호부시랑에 이르렀다가 졸(卒)했음 [송사262]. ▲치문경훈1. 진종황제가 이시독(李侍讀; 仲容)을 불러 음주하자고 했다. 중용(仲容)이 일어나 고사하며 가로되 관가(官家; 천자)에게 고하오니 신(臣)의 주기(酒器)를 거두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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