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衆園】 梵語僧伽藍摩 譯曰衆園 比丘衆依止之園庭也 卽寺院是 ▲禪林寶訓音義 伽藍 譯爲衆園 園謂生植之所 佛弟子則生植道芽 趣登聖果 能福利羣生 故曰衆園也
중원(衆園) 범어 승가람마(僧伽藍摩; 梵 saṃgha-ārāma)는 번역해 가로되 중원(衆園)이며 비구중(比丘衆)이 의지(依止)하는 원정(園庭)이니 곧 사원이 이것임. ▲선림보훈음의. 가람(伽藍) 번역하면 중원(衆園)이니 원(園)은 이르자면 생식(生植)의 장소다. 부처의 제자는 곧 도아(道芽)를 생식하여 성과(聖果)에 취등(趣登)하여 능히 군생을 복리케 하는지라 고로 가로되 중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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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元】 指中元節 正月十五日稱上元 十月十五日爲下元 七月十五日則爲中元 ▲五燈全書七十亘信彌 示微疾 謝絶醫藥 中元日 次第遺囑後事
중원(中元) 중원절을 가리킴. 정월 15일은 명칭이 상원이며 10월 15일은 하원이 되며 7월 15일은 곧 중원이 됨. ▲오등전서70 긍신미. 미질을 보이더니 의약을 사절했다. 중원일(中元日)에 차제로 후사를 유촉(遺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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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原一寶】 見莊宗得寶 ▲淸欲語錄五 中原一寶 中原一寶見還難 不在張眉引手間 金殿日高旗影轉 一爐沈水萬機閑
중원일보(中原一寶) 장종득보를 보라. ▲청욕어록5. 중원일보(中原一寶) 중원의 1보(寶)를 보기가 도리어 어렵나니/ 눈썹을 펴고 손을 당기는 사이에 있지 않다/ 금전(金殿)에 해는 높고 기영(旗影)이 회전하는데/ 1로(爐)의 침수(沈水; 침수향)에 만기(萬機)가 한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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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原之寶】 見莊宗得寶 ▲了慧語錄下 中原之寶 至寶應難別 波斯雙眼昏 何如放下手 留取鎭中原
중원지보(中原之寶) 장종득보를 보라. ▲요혜어록하. 중원지보(中原之寶) 지보(至寶)는 응당 분별하기 어렵나니/ 파사(波斯)의 두 눈이 어둡다/ 어찌 손을 방하(放下)하고/ 유취(留取)하여 중원을 진수(鎭守)함만 같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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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尉】 武官名 戰國時爲趙國初置 爲中軍副將 唐代自唐德宗以後 置神策軍爲天子禁軍 於神策軍置護軍中尉 專由宦官擔任 率領禁兵 元內史府置中尉 爲正三品 位內史之下 [百度百科] ▲祖庭事苑二 宋僧傳云 唐宣宗 本憲宗第十三子 (中略)武宗崩 左神策軍中尉揚公諷宰臣百官迎而立之
중위(中尉) 무관의 이름. 전국 시 조국(趙國)에서 처음 설치했으며 중군(中軍) 부장(副將)이 됨. 당대(唐代)에 당덕종 이후로부터 신책군(神策軍)을 설치해 천자의 금군(禁軍)으로 삼았고 신책군에 호군중위(護軍中尉)를 설치했음. 오로지 환관으로 말미암아 담임했고 금병(禁兵)을 솔령(率領)했음. 원(元) 내사부에 중위를 설치했고 정3품이 되었고 내사의 아래에 위치했음 [백도백과]. ▲조정사원2. 송승전에 이르되 당선종(唐宣宗)은 본디 헌종의 제13자(子)다 (중략) 무종이 붕어하자 좌신책군(左神策軍) 중위(中尉) 양공(揚公)이 재신(宰臣)과 백관(百官)에게 풍자해 맞이해 그를 옹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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