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有一寶祕在形山】 形山喩肉體 寶者 隱指淸淨法性 自心佛 寶藏論云 夫天地之內 宇宙之間 中有一寶 祕在形山 ▲五宗錄三雲門 示衆云 中有一寶 祕在形山 拈燈籠向佛殿裏 將三門來燈籠上 作麽生 代云 逐物意移 又云 雷起雲興
중유일보비재형산(中有一寶祕在形山) 형산은 육체에 비유하고 보(寶)란 것은 은유(隱喩)로 청정법성ㆍ자심불을 가리킴. 보장론에 이르되 무릇 천지의 안과 우주의 사이, 중간에 한 보배가 있어 형산에 비장되어 있다. ▲오종록3 운문. 시중해 이르되 가운데 한 보배가 있어 형산에 비장되어 있다(中有一寶 祕在形山). 등롱을 집어 불전 속을 향하고 3문(門)을 가지고 등롱 위로 오나니 어떠한가. 대운(代云)하되 사물을 쫓으면 뜻이 이동하고 우레가 일어나면 구름이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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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允】 官名 據漢書百官公卿表 詹事掌皇后太子之事 屬官有太子率更 家令丞 僕 中盾 中盾後改稱中允 魏晉以後多改稱中舍人 唐制於左春坊左庶子之下置中允 於右春坊右庶子之下置中舍人 正五品下 [百度百科] ▲楚圓語錄 高中允請益庭前栢
중윤(中允) 벼슬 이름. 한서 백관공경표에 의거하면 첨사(詹事)는 황후와 태자의 일을 관장했고 속관(屬官)에 태자솔경ㆍ가령승ㆍ복(僕)ㆍ중순(中盾)이 있었는데 중순을 후에 중윤으로 개칭했음. 위진(魏晉) 이후에 다분히 중사인(中舍人)으로 개칭했음. 당제(唐制)는 좌춘방 좌서자의 아래 중윤을 설치했고 우춘방 우서자의 아래 중사인(中舍人)을 설치했는데 정5품하였음 [백도백과]. ▲초원어록. 고중윤(高中允)이 정전백(庭前栢)을 청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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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陰】 又云中有 死此生彼 中間所受之陰形也 陰者五陰之陰(新譯云五蘊) 俱舍宗以爲有一定之中陰 成實宗以爲無之 大乘宗以爲有無不定 謂極善極惡之人 無中陰 直至所至 餘皆有之 △大乘義章八 命報終謝 名爲無有 生後死前 名爲本有 兩身之間 所受陰形 名爲中有 ▲祖庭事苑五 泥犂 此言寄係 又云閉城 有罪者 乘中陰身入此城
중음(中陰) 또 이르되 중유(中有)니 여기에서 죽어 저기에서 출생하는 중간에 받는 바의 음형(陰形)임. 음(陰)이란 것은 5음(五陰; 新譯으론 이르되 五蘊)의 음(陰)임. 구사종(俱舍宗)에선 일정한 중음이 있다 하고 성실종(成實宗)에선 그것이 없다 하고 대승종(大乘宗)에선 유무(有無)를 정(定)하지 못한다 하니 이르자면 극선극악(極善極惡)의 사람은 중음(中陰)이 없이 바로 이를 곳에 이르며 나머지는 모두 이것이 있다 함. △대승의장8. 명보(命報)가 종사(終謝; 마쳐서 사라짐)함을 이름해 무유(無有)며 생후사전(生後死前)을 이름해 본유(本有)며 두 몸(無有와 本有)의 중간에 받는 바의 음형(陰形)을 이름해 중유(中有)이다. ▲조정사원5. 니리(泥犂) 여기 말로는 기계(寄係)며 또 이르되 폐성(閉城)이다. 죄가 있는 자가 중음신(中陰身)을 타고 이 성에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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