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曾晳】 曾參之父曾點 字子晳 ▲爲霖旅泊菴稿一 莫對曾參問曾晳 從來孝子諱爹名
증석(曾晳) 증삼의 부친 증점(曾點)이니 자는 자석(子晳). ▲위림여박암고1. 증삼을 상대로 증석(曾晳)을 묻지 말지니 종래로 효자는 아비의 이름을 꺼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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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證成道理】 四道理之一 又作成就道理 卽確認方法之道理 ▲宗鏡錄六十九 瑜伽論云 (中略)謂依四道理觀察 何等爲四 一觀待道理 二作用道理 三證成道理 四法爾道理
증성도리(證成道理) 4도리의 하나. 또 성취도리로 지음. 곧 확인하는 방법의 도리. ▲종경록69. 유가론에 이르되 (중략) 이르자면 4도리에 의해 관찰한다. 무엇 등이 4가 되는가. 1은 관대도리며 2는 작용도리며 3은 증성도리(證成道理)며 4는 법이도리다.
【憎愛】 憎惡與親愛 ▲萬法歸心錄中 無分別心 無憎愛心
증애(憎愛) 증오와 친애. ▲만법귀심록중. 분별심이 없고 증애심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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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增語】 多餘無用的話語 ▲祖堂集十五盤山 所以古人道 靈源獨耀 道本無生 大智非明 眞空絶跡 眞如凡聖 皆是夢言 佛及涅槃 並爲增語
증어(增語) 많이 남아 무용한 화어(話語). ▲조당집15 반산. 소이로 고인이 말하되 영원(靈源)은 홀로 빛나고 도는 본래 무생이다. 대지(大智)는 비명(非明)이며 진공(眞空)은 자취가 끊겼다. 진여와 범성은 다 이 몽언(夢言)이며 부처 및 열반은 모두 증어(增語)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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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證悟】 ①眞實地領悟(禪法) ▲祖庭事苑八 行脚者 謂遠離鄕曲 脚行天下 脫情捐累 尋訪師友 求法證悟也 ②宋代僧 字圓智 台州林氏 住臨安府上竺寺 問禪法於護國此菴景元禪師 太師秦檜曾問止觀法門 紹興二十八年(115 8) 十二月十二日入寂 曹勛撰塔銘 [釋氏稽古略四 五燈會元六]
증오(證悟) ①진실지(眞實地)에서 (禪法)을 영오(領悟)함. ▲조정사원8. 행각이란 것은 이르자면 향곡(鄉曲; 曲은 彎曲의 지방이며 偏僻한 지방. 곧 鄕村)을 원리(遠離)하고 다리로 천하를 유행하면서 정(情)을 벗어나고 누(累; 얽힐 루)를 버리며 사우(師友)를 심방(尋訪)하여 구법(求法)하고 증오(證悟)함이다. ②송대승. 자는 원지며 태주 임씨. 임안부 상축사에 주(住)했고 선법을 호국 차암경원선사(此菴景元禪師)에게 물었음. 태사 진회(秦檜)가 일찍이 지관법문을 물었음. 소흥 28년(1158) 12월 12일에 입적했고 조훈이 탑명을 지었음 [석씨계고략4. 오등회원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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