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智映】 宋代雲門宗僧 字寶月 住洪州百丈山 得法於隨州智門寺光祚 [續傳燈錄二]
지영(智映) 송대 운문종승. 자는 보월이며 홍주 백장산에 주(住)했고 수주 지문사 광조에게서 득법했음 [속전등록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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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智瑛】 明代臨濟宗僧 又作智英 字碧峰 少壯苦 不識丁 晩年信口成章 時多稱之 住廬山雲溪 嗣法金陵永慈 [續燈存稾九 五燈全書五十九]
지영(智瑛) 명대 임제종승. 또 지영(智英)으로 지음. 자는 벽봉이며 소장(少壯)에 곤고(困苦)했고 정(丁)을 알지 못했음(글자를 모름). 만년에 말이 나오는 대로 문장을 이루었고 당시에 많이 그것을 칭송했음. 여산 운계에 주(住)했고 금릉 영자(永慈)의 법을 이었음 [속등존고9. 오등전서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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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知永】 宋代法眼宗僧 字雍熙 居越州雲門寺 嗣法洪州百丈道恒 [廣燈錄二十七 五燈會元十]
지영(知永) 송대 법안종승. 자는 옹희며 월주 운문사에 거주했고 홍주 백장도항(百丈道恒)의 법을 이었음 [광등록27. 오등회원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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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知永斷習氣智力】 如來十力之一 略稱漏盡力 謂如來於一切惑餘習氣分永斷不生 如實遍知 [雜阿含經二十六 新譯華嚴經十七 大毘婆沙論三十] ▲禪林疏語考證一 十力 智度論曰 (中略)十知永斷習氣智力
지영단습기지력(知永斷習氣智力) 여래 10력(力)의 하나. 약칭이 누진력(漏盡力)이니 이르자면 여래가 일체혹(一切惑)의 여습기분(餘習氣分)을 영단(永斷)하여 나지 않으며 여실히 편지(遍知)함 [잡아함경26. 신역화엄경17. 대비바사론30]. ▲선림소어고증1. 10력 지도론에 가로되 (중략) 10. 지영단습기지력(知永斷習氣智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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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智悟】 宋代楊岐派尼僧 字了庵 福州(今屬福建)王氏 年十一出家 誦維摩經悟入 謁雲峰北山宗信 得印可 住紹興大慶庵 說法三十年而寂 [增集續傳燈錄三 續燈正統十二 五燈全書五十四]
지오(智悟) 송대 양기파 니승. 자는 요암이며 복주(지금 복건에 속함) 왕씨. 나이 11에 출가했고 유마경을 외우다가 오입(悟入)했으며 운봉 북산종신(北山宗信)을 알현하여 인가를 얻었음. 소흥 대경암(大慶庵)에 주(住)했고 설법하기 30년에 적(寂)했음 [증집속전등록3. 속등정통12. 오등전서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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