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至溫】 (1217-1267) 元代曹洞宗僧 俗姓郝 字其玉 號全一 一作全無 邢州(今河北邢臺)人 幼年出家 爲萬松行秀(良价下十八世)法嗣 博記多聞 論辨無礙 諸子百家之言 多所涉獵 善草書 有張旭 懷素之遺法 太保劉文貞 以師有經世才 數薦于上 元世祖召見與語大悅 留內庭者三載 將授之以官 不受 使總攝諸路僧事 師遂馳驛四出 一意護敎 僧侶多賴之 曹洞宗禪法 亦從此大行河北 賜號佛國普安大禪師 [道園學古錄四十八 五燈全書六十一] 지온(至溫) (1217-1267) 원대 조동종승. 속성은 학이며 자는 기옥이며 호는 전일이니 한편으론 전무로 지으며 형주(지금의 하북 형대) 사람. 어린 나이에 출가했고 만송행수(萬松行秀; 양개하 18세)의 법사. 박기다문(博記多聞)했고 논변이 무애했으며 제자백가의 언론을 많이 섭렵한 바였음. 초서를 잘했는데 장욱(張旭)ㆍ회소(懷素)의 유법(遺法)이 있었음. 태보(太保) 유정문이, 스님이 경세(經世)의 재능이 있다 하여 자주 주상에게 천거했고 원세조가 불러서 상견해 더불어 말하고는 대열(大悅)했음. 내정(內庭)에 머무르게 한 것이 3재(載)였고 장차 벼슬을 주려고 하자 받지 않았음. 제로(諸路)의 승사(僧事)를 총섭(總攝)하게 하자 스님이 드디어 역말을 달려 사방으로 나가 한 뜻으로 호교(護敎)했고 승려가 많이 그에게 의뢰했음. 조동종의 선법이 또한 이로부터 하북에 대행(大行)했음. 사호(賜號)하여 불국보안대선사라 했음 [도원학고록48. 오등전서61]. ) --> 【智顒】 五代僧 嗣黃龍晦機 爲鄂州(今湖北武昌)黃龍山第三代住持 能詩善文 有語錄行世 [傳燈錄二十四] 지옹(智顒) 오대승. 황룡회기를 이었고 악주(지금의 호북 무창) 황룡산 제3대(代) 주지가 됨. 시에 능하고 문장을 잘했고 어록이 있어 행세함 [전등록24]. ) --> 【志顒】 宋代雲門宗僧 依五祖師戒受法 住潭州雲蓋 續傳燈錄二作智顒 [續燈錄三 五燈會元十五] 지옹(志顒) 송대 운문종승. 오조사계에게 의지해 법을 받았고 담주 운개에 주(住)했음. 속전등록2에 지옹(智顒)으로 지어졌음 [속등록3. 오등회원15]. ) --> 【智堯】 宋代黃龍派僧 得法於洪州泐潭湛堂文準 出世潭州三角山 [普燈錄十 續傳燈錄二十六] 지요(智堯) 송대 황룡파승. 홍주 늑담 담당문준에게서 득법했고 담주 삼각산에서 출세했음 [보등록10. 속전등록26]. |
'국역태화선학대사전 8책(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8책(ㅈ) 1078쪽 (0) | 2019.12.13 |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8책(ㅈ) 1077쪽 (0) | 2019.12.13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8책(ㅈ) 1075쪽 (0) | 2019.12.13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8책(ㅈ) 1074쪽 (0) | 2019.12.13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8책(ㅈ) 1073쪽 (0) | 2019.12.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