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志諲】 宋代雲門宗僧 雙泉師寬法嗣 住蘄州四祖山 能詩文 任運參禪 僧問 落葉歸根時如何 師曰 一歲一枯榮 [聖廣燈錄二十一 五燈會元十五]
지인(志諲) 송대 운문종승. 쌍천사관(雙泉師寬)의 법사며 기주 사조산에 거주했음. 시문에 능했고 임운(任運)하여 참선했음. 중이 묻되 낙엽이 뿌리로 돌아갈 때 어떻습니까. 스님이 가로되 한 해에 한 번 고영(枯榮)한다 [성광등록21. 오등회원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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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志因】 宋代雲門宗僧 依智海本逸受法 住瑞州廣蘗 [續燈錄十 五燈會元十六]
지인(志因) 송대 운문종승. 지해본일에게 의지해 법을 받았고 서주 광벽에 주(住)했음 [속등록10. 오등회원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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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至仁】 (1309-1382) 明初臨濟宗僧 俗姓吳 字行中 號熙怡叟 澹居子 鄱陽(今江西波陽)人 自幼 識見超穎 善詩文 通內外學 參行端禪師(楊岐下八世)得印證 元末住持德章 崇報 萬壽諸寺 明洪武(1368-1398)初 住持蘇州虎丘寺 著有澹居稿 [增集續傳燈錄四 新續高僧傳四集六十二]
지인(至仁) (1309-1382) 명초 임제종승. 속성은 오며 자는 행중(行中)이며 호는 희이수ㆍ담거자니 파양(지금의 강서 파양) 사람. 어릴 적부터 식견이 초영(超穎)했고 시문을 잘했고 내외학을 통달했음. 행단선사(行端禪師; 양기하 8세)를 참해 인증을 받았음. 원말에 덕장ㆍ숭보ㆍ만수 여러 사원에 주지했음. 명 홍무(1368-1398) 초 소주 호구사에 주지했음. 저서에 담거고가 있음 [증집속전등록4. 신속고승전4집62].
【至人】 至極之人 指無心道人 △法華經玄贊要集七 言至人者 卽至極之人 名爲至人 四果及十地菩薩 但名聖人 唯我世尊 名至人也 ▲禪林寶訓音義 至人 行到之人 又聖人也 ▲禪林寶訓四 惟至人悟其本不生 雖生而無所愛 達其未嘗滅 雖死而無所畏 ▲宗鏡錄二十七 至人無心 無心則無封 ▲大慧語錄二十九 黃面老子云 汝以緣心聽法 此法亦緣 謂至人無夢 非有無之無 謂夢與非夢一而已
지인(至人) 지극한 사람. 무심도인을 가리킴. △법화경현찬요집7. 말한 지인(至人)이란 것은 곧 지극한 사람을 이름해 지인이다. 4과(果) 및 십지보살은 다만 이름이 성인이며 오직 우리의 세존이라야 이름이 지인이다. ▲선림보훈음의. 지인(至人) 행하여 이른 사람이다. 또 성인이다. ▲선림보훈4. 오직 지인(至人)이라야 그 근본이 불생(不生)임을 깨달아 비록 생(生)하더라도 소애(所愛)가 없으며 그것이 일찍이 멸하지 않음을 통달해 비록 사(死)하더라도 소외(所畏)가 없다. ▲종경록27. 지인(至人)은 무심하다. 무심하면 곧 무봉(無封)이다. ▲대혜어록29. 황면노자가 이르되 너희가 연심(緣心)으로 청법(聽法)하면 이 법도 또한 연(緣)이다. 이르자면 지인(至人)은 꿈이 없나니 유무의 무가 아니라 이르자면 몽(夢)과 비몽(非夢)이 하나일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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