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止啼錢】 見止啼 ▲傳燈錄九河中公畿 僧問 如何是道 如何是禪 師云 有名非大道 是非俱不禪 欲識此中意 黃葉止啼錢
지제전(止啼錢) 지제(止啼)를 보라. ▲전등록9 하중공기. 중이 묻되 무엇이 이 도며 무엇이 이 선입니까. 스님이 이르되 이름이 있음은 대도가 아니며 시비는 모두 선이 아니다. 이 가운데의 뜻을 알고 싶다면 황엽의 지제전(黃葉止啼錢)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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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智諦現觀】 六現觀之一 詳見現觀 ▲宗鏡錄七十六 現觀有六 (中略)四智諦現觀 謂正體後得二智緣眞俗 眞俗 二諦也
지제현관(智諦現觀) 6현관의 하나. 상세한 것은 현관(現觀)을 보라. ▲종경록76. 현관에 여섯이 있다 (중략) 4. 지제현관(智諦現觀) 이르자면 정체(正體)ㆍ후득(後得) 2지(智)가 진속(眞俗)을 반연(攀緣)한다. 진속은 2제(諦)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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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止啼黃葉】 見止啼 ▲從容錄第七則 天童恁麽頌 萬松恁麽說 盡是止啼黃葉 只爲諸人熱夢未醒
지제황엽(止啼黃葉) 지제(止啼)를 보라. ▲종용록 제7칙. 천동이 이렇게 송하고 만송이 이렇게 설함은 모두 이 울음을 그치게 하는 황엽(止啼黃葉)이며 단지 제인이 열몽(熱夢)을 깨지 못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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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智操】 (1626-1686) 淸代曹洞宗僧 字寒松 號隱翁 桐城(今屬安徽)嚴氏 嗣法百愚斯 善丹靑 歷住松江靑龍 隆福 長洲深棲 湖州龍華 宜興善權 有詩名 有語錄 方外英華 拈來草等 [宗統編年三十二 正源略集十三 桐舊集四十二]
지조(智操) (1626-1686) 청대 조동종승. 자는 한송이며 호는 은옹이니 동성(지금 안휘에 속함) 엄씨. 백우사(百愚斯)의 법을 이었고 단청을 잘했음. 송강 청룡ㆍ융복ㆍ장주 심서ㆍ호주 용화ㆍ의흥 선권을 역주(歷住)했음. 시로 명성이 있었고 어록ㆍ방외영화ㆍ염래초 등이 있음 [종통편년32. 정원약집13ㆍ동구집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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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智照】 淸代曹洞宗僧 字雪逵 住蘄州歷化 得法於南嶽紫荊萬仞淨壁 [正源略集十三]
지조(智照) 청대 조동종승. 자는 설규며 기주 역화에 주(住)했고 남악 자형 만인정벽에게서 득법했음 [정원약집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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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志操】 五代後漢僧 白兆志圓法嗣 住蘄州三角山 [傳燈錄二十三 五燈會元八]
지조(志操) 오대 후한승. 백조지원의 법사며 기주 삼각산에 주(住)했음 [전등록23. 오등회원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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