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知諸根勝劣智力】 如來十力之一 略稱根力 謂如來於諸衆生根性勝劣 得果大小皆實遍知 ▲禪林疏語考證一 十力 智度論曰 (中略)四知諸根勝劣智力
지제근승렬지력(知諸根勝劣智力) 여래 10력의 하나. 약칭이 근력(根力). 이르자면 여래는 모든 중생의 근성의 승렬(勝劣)과 득과(得果)의 대소를 모두 실로 두루 앎. ▲선림소어고증1. 10력 지도론에 가로되 (중략) 4. 지제근승렬지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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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支提隆】 宋代法眼宗僧辯隆 住福州支提山雍熙寺 詳見辯隆
지제륭(支提隆) 송대 법안종승 변륭이 복주 지제산 옹희사에 주(住)했으니 상세한 것은 변륭(辯隆)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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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支提寺】 又名華嚴寺 位于福建省寧德縣支提山西面 宋開寶四年(971) 吳越王錢俶創建 宋代稱雍熙寺 法眼宗辯隆禪師 曾住此寺 明永樂(1403-14 24)年間 賜額華藏寺 明代支提寺爲其鼎盛時期
지제사(支提寺) 또 명칭이 화엄사니 복건성 영덕현 지제산 서면(西面)에 위치함. 송개보 4년(971) 오월왕 전숙이 창건했음. 송대 칭호가 옹희사였고 법안종 변륭선사가 일찍이 이 사원에 주(住)했음. 명 영락(1403-1424)년 간 사액(賜額)하여 화엄사라 했고 명대 지제사는 그 정성(鼎盛; 흥성)한 시기였음.
【支提山】 位於福建省寧德縣西北 支提山高海拔八百餘公尺 山巒綿亙二十五公里 遠近羅列九十九峰 峭壁萬仞 危岩千層 古木參天 爲天下三十六洞之一
지제산(支提山) 복건성 영덕현 서북에 위치하며 지제산의 높이는 해발 8백여 미터며 산봉우리가 25㎞ 이어져 뻗쳤음. 원근에 99봉(峰)이 나열했으며 초벽(峭壁; 가파른 절벽)이 만인(萬仞)이며 위암(危岩)이 천층(千層)이며 고목이 참천(參天; 공중으로 높이 솟아서 늘어섬)했음. 천하 36동(洞)의 하나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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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知諸禪解脫三昧智力】 如來十力之一 略稱定力 謂如來於諸禪定自在無礙 其淺深次第如實遍知 [雜阿含經二十六 新譯華嚴經十七 大毘婆沙論三十] ▲禪林疏語考證一 十力 智度論曰 (中略)三知諸禪解脫三昧智力
지제선해탈삼매지력(知諸禪解脫三昧智力) 여래 10력의 하나. 약칭이 정력(定力)이니 이르자면 여래가 모든 선정(禪定)에 자재무애하며 그 천심(淺深)의 차제를 여실하게 두루 앎 [잡아함경26. 신역화엄경17. 대비바사론30]. ▲선림소어고증1. 10력 지도론에 가로되 (중략) 3. 지제선해탈삼매지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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