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砥柱】 山名 位於河南三門峽以東黃河急流中 形象像柱 [百度漢語] ▲大訢語錄一 若無砥柱中流力 誰見泰山盤石安
지주(砥柱) 산 이름이니 하남 삼문협 이동(以東) 황하의 급류 중에 위치하며 형상이 기둥을 닮았음 [백도한어]. ▲대흔어록1. 만약 지주(砥柱) 중류(中流)의 힘이 없다면 누가 태산이 반석처럼 안정됨을 보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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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知州】 宋以朝臣充任各州長官 稱權知某軍州事 簡稱知州 權知 意爲暫時主管 軍指該地廂軍 州 指民政 明淸以知州爲正式官名 爲各州行政長官 直隸州知州地位與知府平行 散州知州地位相當於知縣 [百度漢語] ▲廣燈錄十七谷隱蘊聰 於景德三年(1006) 知州杳道請住石門山
지주(知州) 송(宋)에서 조신(朝臣)을 각주의 장관에 충임(充任)했는데 일컬어 권지모군주사(權知某軍州事)라 했고 간칭이 지주(知州)ㆍ권지(權知)니 뜻이 잠시의 주관(主管)이 됨. 군(軍)은 그 땅의 상군(廂軍; 諸州에서 募兵한 壯勇者)을 가리키며 주(州)는 민정(民政)을 가리킴. 명ㆍ청은 지주(知州)를 정식관명(正式官名)으로 삼았고 각주의 행정장관이 됨. 직례주(直隸州)의 지주의 지위는 지부(知府)와 평행(平行)했고 산주지주(散州知州)의 지위는 지현(知縣)과 상당했음 [백도한어]. ▲광등록17 곡은온총. 경덕 3년(1006) 지주(知州) 묘도의 청으로 석문산에 주(住)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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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知州知縣】 知 主持 掌管 主宰 ▲禪門拈頌集第六○七則 香山良室中垂代問僧 黃蘗打林際三頓棒 林際便悟去 而今知州知縣 每日打到夜 因什麽不悟 無對 代云 不可惣學這厮兒 又云 莫道不悟
지주지현(知州知縣) 지(知)는 주지(主持)ㆍ장관(掌管)ㆍ주재(主宰). ▲선문염송집 제607칙. 향산량이 실중의 수대(垂代)에 중에게 묻되 황벽이 임제에게 3돈방(三頓棒)을 때리매 임제가 바로 깨달았다. 이금(而今)에 지주지현(知州知縣)은 매일 때려 밤에 이르거늘 무엇 때문에 깨닫지 못하느냐. 대답이 없었다. 대운(代云)하되 모두 이 시아(厮兒)를 배움은 옳지 못합니다. 또 이르되 깨치지 못한다고 말하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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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祗準】 應對 對處 亦作支準 ▲五燈會元十六延慶可復 胡來胡現 漢來漢現 忽然胡漢俱來時 如何祗準
지준(祗準) 응대. 대처. 또 지준(支準)으로 지음. ▲오등회원16 연경가복. 호인(胡人)이 오면 호인으로 나타나고 한인(漢人)이 오면 한인으로 나타난다. 홀연히 호한(胡漢)이 모두 올 때 어떻게 지준(祗準)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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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支準】 應對 對處 亦作祗準 ▲從容錄第二十則 張無盡道 萬般支準費工夫 一切順隨成善巧
지준(支準) 응대. 대처. 또 지준(祗準)으로 지음. ▲종용록 제20칙. 장무진이 말하되 만반으로 지준(支準)하며 공부를 써야 일체에 수순(順隨)하여 선교(善巧)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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