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智旨】 (1607-1659) 淸代曹洞宗僧 字受宗 贛州安遠(江西安遠)王氏 依郡之善慶素白薙度 見破闇燈於湖州弁山得法 出世揚州平山 [法海心燈錄 正源略集十三]
지지(智旨) (1607-1659) 청대 조동종승. 자는 수종이며 공주 안원(강서 안원) 왕씨. 군(郡)의 선경소백에게 의지해 치도(薙度)했고 파암등(破闇燈)을 호주 변산에서 참견(參見)하여 득법했고 양주 평산에서 출세했음 [법해심등록. 정원약집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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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志芝】 宋代僧 亦作僧芝 臨江(江西樟樹)人 一說泰和(今屬江西)郭氏 壯爲比丘 得法於黃龍慧南 結茆絶頂 作偈曰 千峰頂上一間屋 老僧半間雲半間 昨夜雲隨風雨去 到頭不及老僧閑 故又號雲半間 郭子章爲作傳 [普燈錄四 五燈會元十七 江西詩徵八十九 閩詩錄甲集四]
지지(志芝) 송대승. 또한 승지(僧芝)로 지음. 임강(강서 장수) 사람이며 일설엔 태화(지금 강서에 속함) 곽씨. 장성(壯盛)하여 비구가 되었고 황룡혜남(黃龍慧南)에게서 득법했음. 절정(絶頂)에 띳집을 엮고 게를 지어 가로되 천봉(千峰)의 정상에 1간(間)의 가옥이여/ 노승이 반간(半間)이며 구름이 반간이다/ 어젯밤에 구름이 풍우 따라갔으니/ 마침내 노승의 한가함에 미치지 못하더라. 고로 또 호칭이 운반간(雲半間)임. 곽자장이 전(傳)을 지었음 [보등록4. 오등회원17. 강서시징89. 민시록갑집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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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遲遲】 遲緩 拖延時間 ▲頌古聯珠通集三十七 燈前更鼓夜遲遲
지지(遲遲) 지완(遲緩; 더디고 늦음. 더디게 하거나 늦춤). 시간을 타연(拖延; 지연. 연기). ▲송고연주통집37. 등 앞의 경고(更鼓)에 밤이 지지(遲遲)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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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知止能】 淸代臨濟宗僧 益州(四川成都)李氏 大咸咸嗣 住金陵華藏寺 [五燈全書九十四]
지지능(知止能) 청대 임제종승. 익주(사천 성도) 이씨(李氏). 대함함의 법사며 금릉 화장사에 주(住)했음 [오등전서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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