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陣脚】 所擺陣的最前列 ▲拈八方珠玉集上 日暮捲旗收陣脚 相喚相呼歸去來
진각(陣脚) 벌인 바 군진(軍陣)의 가장 전열(前列). ▲염팔방주옥집상. 일모(日暮)에 기를 걷고 진각(陣脚)을 거두고 상환상호(相喚相呼)하며 귀거래(歸去來; 來는 조사)한다.
【盡却今時】 謂於今時當卽除盡種種分別情見 頓悟道法 ▲五燈會元十四芙蓉道楷 直須盡却今時去 若也盡却今時 佛也不奈他何 法也不奈他何 祖師也不奈他何
진각금시(盡却今時) 이르자면 금시(今時)에 마땅히 곧 갖가지 분별의 정견(情見)을 제거해 없애고 도법을 돈오함. ▲오등회원14 부용도해. 바로 모름지기 금시를 진각(盡却今時)할지니 만약에 금시를 진각하면 부처도 너를 어찌하지 못함을 어찌하리오, 법도 너를 어찌하지 못함을 어찌하리오, 조사도 너를 어찌하지 못함을 어찌하리오.
) -->
【眞覺大師】 ①唐代僧玄覺的號 詳見玄覺 ②唐僖宗賜給唐代僧義存的號 詳見義存 ③五代僧靈照的諡號 詳見靈照
진각대사(眞覺大師) ①당대승 현각의 호니 상세한 것은 현각(玄覺)을 보라. ②당희종이 당대승 의존에게 사급(賜給)한 호니 상세한 것은 의존(義存)을 보라. ③오대승 영조의 시호. 상세한 것은 령조(靈照)를 보라.
) -->
【眞覺禪師】 宋代楊岐派僧克勤的諡號 詳見克勤
진각선사(眞覺禪師) 송대 양기파승 극근의 시호. 상세한 것은 극근(克勤)을 보라.
) -->
【眞覺禪寺】 位于河北省保定市中心 俗稱大悲閣 元汝南王張柔所建 乾隆(1736-1795)年間火焚後重建 改稱眞覺禪寺
진각선사(眞覺禪寺) 하북성 보정시 중심에 위치하며 속칭이 대비각이니 원(元) 여남왕 장유가 건립한 것이며 건륭(1736-1795)년 간 불에 탄 후 중건했고 진각선사로 개칭했음.
'국역태화선학대사전 8책(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8책(ㅈ) 1152쪽 (0) | 2019.12.14 |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8책(ㅈ) 1151쪽 (0) | 2019.12.14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8책(ㅈ) 1149쪽 (0) | 2019.12.14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8책(ㅈ) 1148쪽 (0) | 2019.12.14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8책(ㅈ) 1147쪽 (0) | 2019.12.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