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塵境】 指心的對象 卽色聲香味觸法等六境 ▲五燈會元二洪州法達 佛知見者 只汝自心 更無別體 蓋爲一切衆生自蔽光明 貪愛塵境 外緣內擾 甘受驅馳
진경(塵境) 마음의 대상을 가리킴. 곧 색ㆍ성ㆍ향ㆍ미ㆍ촉ㆍ법 등 6경(境). ▲오등회원2 홍주법달. 불지견(佛知見)이란 것은 다만 너의 자심이며 다시 다른 체가 없다. 대개 일체중생이 광명을 스스로 가림이 되어 진경(塵境)을 탐애(貪愛)하고 외연(外緣)과 내요(內擾)로 구치(驅馳)를 감수(甘受)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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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眞境界】 覺悟者對于事物眞相的認識和體驗 ▲元賢廣錄二十九 能於此勘破 則心境都泯 常光本圓 於無境界之中 有眞境界 本無去來 亦無顯晦
진경계(眞境界) 각오자(覺悟者)가 사물의 진상(眞相)에 대한 인식과 체험. ▲원현광록29. 능히 이에서 감파(勘破)하면 곧 심경(心境)이 모두 없어지고 상광(常光)이 본래 원만하다. 경계가 없는 중에 진경계(眞境界)가 있어 본래 거래가 없고 본래 현회(顯晦)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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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晉景公】 (?-前581) 姬姓 名獳 一名據 春秋時代諸侯國晉國君主 爲晉文公之孫 晉成公之子 於前五九九年 繼其父晉成公在位 在位共計十九年 [百度百科] ▲碧巖錄第八十八則 師曠豈識玄絲 周時絳州晉景公之子
진경공(晉景公) (?-前 581) 희성(姬姓)이며 이름은 누(獳)니 일명이 거(據). 춘추시대 제후국 진국(晉國)의 군주니 진문공의 손자며 진성공의 아들이 됨. 전(前) 599년 그의 부친 진성공을 계승해 재위했고 재위는 공계(共計) 19년 [백도백과]. ▲벽암록 제88칙. 사광(師曠)이 어찌 현사(玄絲)를 알겠는가. 주시(周時) 강주 진경공(晉景公)의 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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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眞卿雨】 禪林疏語考證二 眞卿雨 唐顔眞卿爲監察御史 使河隴時 五原有冤獄久不決 天且旱 眞卿辯獄而雨 郡人呼御史雨 ▲禪林疏語考證二 欲飛鄒衍之霜 願致眞卿之雨
진경우(眞卿雨) 선림소어고증2. 진경우(眞卿雨) 당 안진경(顔眞卿)이 감찰어사가 되어 하롱(河隴)에 파견(派遣; 使)되었을 때 오원(五原)에 원옥(冤獄)이 있어 오래도록 판결하지 못했고 하늘도 또 가물었다. 진경이 변옥(辯獄)하자 비가 내렸고 군인(郡人)이 호칭하기를 어사우(御史雨)라 했다. ▲선림소어고증2. 추연(鄒衍)의 서리를 날게 하려 하면서 진경지우(眞卿之雨)가 이르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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