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嗔霍】 霍 霍亂 ▲枯崖漫錄上野雲南 觀音菩薩 嗔霍不盡
진곽(嗔霍) 곽은 곽란. ▲고애만록상 야운남. 관음보살이 진곽(嗔霍)이 다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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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秦觀】 (1049-1100) 字少遊 一字太虛 江蘇高郵人 別號邗溝居士 學者稱其淮海居士 北宋文學家 詞人 [百度百科 法喜志四] ▲禪林僧寶傳十九西余端 高郵秦觀少游 聞其高道 請升座於廣慧 端以手自指曰 天上無雙月 人間只一僧 一堂風冷淡 千古意分明 少游首肯之
진관(秦觀) (1049-1100) 자는 소유(少遊)며 일자(一字)는 태허니 강소 고우(高郵) 사람이며 별호는 한구거사. 학자가 그를 호칭하기를 회해거사(淮海居士)라 함. 북송의 문학가며 사인(詞人) [백도백과. 법희지4]. ▲선림승보전19 서여단(西余端). 고우(高郵)의 진관소유(秦觀少游)가 그의 고도(高道)를 듣고 광혜에서 승좌를 청했다. 단(端)이 손으로 자기를 가리키며 가로되 천상에 쌍월이 없고 인간엔 다만 1승(僧)이다. 1당(堂)에 바람이 냉담(冷淡)하니 천고의 뜻이 분명하다. 소유가 수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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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陳瓘】 (1057-1124) 字瑩中 號了翁 又號華嚴居士 靈源惟淸法嗣 宋代沙縣城西勸忠坊人 歷任禮部貢院檢點官 越州溫州通判 左司諫等職 紹興二十六年(1156) 宋高宗特諡陳瓘爲忠肅 [居士分燈錄下 百度百科 法喜志四]
진관(陳瓘) (1057-1124) 자는 영중이며 호는 요옹(了翁)이며 또 호가 화엄거사. 영원유청(靈源惟淸)의 법사며 송대 사현성 서쪽 권충방 사람. 예부(禮部) 공원검점관ㆍ월주와 온주 통판ㆍ좌사간 등의 관직을 역임했음. 소흥 26년(1156) 송고종이 진관에게 특시(特諡)하여 충숙이라 했음 [거사분등록하. 백도백과. 법희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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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秦廣王】 冥界十王之第一王 據預修十王生七經 地藏十王經等所擧 此王之本地爲不動明王 專司人間壽歿生死冊籍 統管幽冥吉凶鬼判等事 據傳其殿居大海沃燋石外正西黃泉黑路 死者於初七日時 中陰身至此殿之右孼鏡臺前 論罪之輕重 若罪重者 則批解至第二殿用刑 [佛祖統紀三十三 淨土見聞集] 參十王 ▲禪林疏語考證三 十王第一秦廣王
진광왕(秦廣王) 명계(冥界) 10왕의 제1왕. 예수십왕생칠경ㆍ지장십왕경 등의 소거(所擧)에 의거하면 이 왕의 본지(本地)는 부동명왕(不動明王)이 되며 인간의 수몰생사(壽歿生死)의 책적(冊籍)을 전사(專司)하며 유명(幽冥)의 길흉과 귀판(鬼判) 등의 일을 통관(統管)함. 거전(據傳)하면 그의 전(殿)은 대해 옥초석(沃燋石) 밖 정서(正西)의 황천흑로(黃泉黑路)에 거처함. 사자(死者)가 초7일 때에 중음신(中陰身)이 이 전(殿)의 오른쪽 얼경대(孼鏡臺) 앞에 이르러 죄의 경중을 논하는데 만약 죄가 무거운 자는 곧 비해(批解; 비평하고 풀이함)하여 제2전(殿)에 이르러 형벌을 사용함 [불조통기33. 정토견문집]. 십왕(十王)을 참조하라. ▲선림소어고증3. 10왕 제1 진광왕(秦廣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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