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塵染】 對于世俗世界的浸染與執著 ▲密菴語錄 密庵和尙塔銘 師自幼穎悟不凡 每厭塵染 欲求出世間法
진염(塵染) 세속세계에 대한 침염(浸染)과 집착. ▲밀암어록. 밀암화상탑명. 스님은 어릴 적부터 영오(穎悟)하여 범상하지 않았다. 매양 진염(塵染)을 싫어하며 출세간법을 구하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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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進英】 (?-1122) 宋代黃龍派僧 字拙叟 太和(江西泰和)羅氏 年十八試經得度 事母孝 母歿 謁雲庵克文有省 說法無礙 佛印亦服其辯 呼爲英鐵喙 開法長沙開福寺 尋遊五臺 南還庵於鼎州梁山 政和四年(1114) 衡陽道俗迎住花藥天寧 有報慈 鴈峰 遊臺三錄 [五燈會元十七 續傳燈錄二十二]
진영(進英) (?-1122) 송대 황룡파승. 자는 졸수며 태화(강서 태화) 나씨(羅氏). 나이 18에 시경득도(試經得度)했음. 모친을 모심이 효성스러웠고 모친이 죽자 운암극문(雲庵克文)을 참알해 깨침이 있었음. 설법이 무애했고 불인(佛印)도 또한 그 변재에 탄복하며 호칭하기를 영철훼(英鐵喙)라 했음. 장사 개복사에서 개법했고 이윽고 오대산에 노닐다가 남쪽으로 돌아가 정주 양산에서 암거(庵居)했음. 정화 4년(1114) 형양의 도속(道俗)이 맞이하여 화약 천녕에 주(住)했음. 보자ㆍ안봉ㆍ유대 3록(錄)이 있음 [오등회원17. 속전등록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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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眞影】 或單稱眞 意卽眞身之影像 ▲廣燈錄二十一四祖山諲 祖師眞影長年在 來往遊人稽首瞻
진영(眞影) 혹 단칭(單稱)이 진(眞)이니 뜻은 곧 진신(眞身)의 영상임. ▲광등록21 사조산인. 조사의 진영(眞影)이 오랜 해 동안 있으니 왕래하며 노니는 사람은 계수(稽首)하고 첨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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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陳瑩中】 宋代黃龍派居士陳瓘 字瑩中 詳見陳瓘
진영중(陳瑩中) 송대 황룡파 거사 진관의 자가 영중이니 상세한 것은 진관(陳瓘)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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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眞倪】 淸代臨濟宗僧 字夢堂 依介庵悟進學法 出世永嘉萬年 [五燈全書八十一補遺]
진예(眞倪) 청대 임제종승. 자는 몽당이며 개암오진에게 의지하며 법을 학습했음. 영가 만년에서 출세했음 [오등전서81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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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眞悟】 ①宋代雲門宗僧 依天鉢重元受法 住西京善勝寺 [五燈會元十六] ②淸代臨濟宗僧 字穎秀 巴渝長壽(重慶長壽)黃氏 依敏樹如相得法 住辰州龍山 [黔南會燈錄二 五燈全書八十七]
진오(眞悟) ①송대 운문종승. 천발중원에게 의지하며 법을 받았고 서경 선승사에 주(住)했음 [오등회원16]. ②청대 임제종승. 자는 영수(穎秀)며 파투 장수(중경 장수) 황씨. 민수여상에게 의지하며 득법했고 진주 용산에 거주했음 [검남회등록2. 오등전서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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