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陳玉文】 淸代臨濟宗居士 字無住子 年十九 登己卯賢書 曾參雪竇雲 鄧尉璧 報恩賢等 後嗣古燈炯之法 [五燈全書一百二]
진옥문(陳玉文) 청대 임제종거사. 자는 무주자며 나이 19에 기묘현서(己卯賢書)에 등제(登第)했음. 일찍이 설두운ㆍ등위벽ㆍ보은현 등을 참했고 후에 고등형(古燈炯)의 법을 이었음 [오등전서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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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秦王破陣樂】 唐代著名樂舞 或名秦王破陣舞 又稱七德舞 [百度漢語] ▲鐔津文集七 正觀初 奏秦王破陣樂曲
진왕파진악(秦王破陣樂) 당대 저명한 악무(樂舞)니 혹 명칭이 진왕파진무며 또 호칭이 칠덕무(七德舞) [백도한어]. ▲심진문집7. 정관 초 진왕파진악곡(秦王破陣樂曲)을 연주했다.
【眞容】 指本來之姿容 ▲五燈會元六布衲如 於六十年後 塔戶自啓 其眞容儼然
진용(眞容) 본래의 자용(姿容)을 가리킴. ▲오등회원6 포납여. 60년 후에 탑호(塔戶)가 저절로 열렸는데 그 진용(眞容)이 엄연했다.
【陳友諒】 (1320-1363) 湖北沔陽人 元朝末年群雄之一 農民起義領袖 元末大漢政權建立者 [百度百科] ▲五燈全書六十四密雲圓悟 如何是人境兩俱奪 師曰 殺却陳友諒 幷呑數十州
진우량(陳友諒) (1320-1363) 호북 면양 사람. 원조(元朝) 말년 군웅의 하나. 농민 기의(起義)의 영수며 원말 대한정권(大漢政權)의 건립자 [백도백과]. ▲오등전서64 밀운원오. 무엇이 이 인경(人境)을 둘 다 뺏음입니까. 스님이 가로되 진우량(陳友諒)을 죽여버리고 수십 주(州)를 병탄(幷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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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進云】 進 奉獻 送上 進云者 禪家問答的記錄用語 表示問話者繼續向禪師提問 ▲古尊宿語錄六睦州 問 如何是展演之言 師云 量才補職 進云 如何是不展演之言 師云 伏惟尙饗 問 如何是向上一路 師云 你問將來 我與你道 進云 便請道 師云 抖擻多年穿破衲 襤毿一半逐雲飛
진운(進云) 진(進)은 봉헌. 송상(送上). 진운(進云)이란 것은 선가문답의 기록용어니 문화자(問話者)가 계속 선사를 향해 제문(提問)함을 표시함. ▲고존숙어록6 목주. 묻되 무엇이 이 전연(展演)의 말입니까. 스님이 이르되 양재보직(量才補職; 재량을 헤아려 보직함)이다. 진운(進云)하되 무엇이 이 전연하지 않는 말입니까. 스님이 이르되 복유상향(伏惟尙饗). 묻되 무엇이 이 향상일로(向上一路)입니까. 스님이 이르되 네가 물어 가지고 오면 내가 너에게 말해 주겠다. 진운(進云)하되 바로 말씀을 청합니다. 스님이 이르되 여러 해의 뚫어지고 해진 누더기를 두수(抖擻; 떨어버림)하니 너덜거리며(襤毿) 하나에 반은 구름따라 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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