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眞從】 明代臨濟宗僧 字兩生 永川(今屬重慶)丁氏 七歲依胞叔出家 順治中至遵義 棲茅衙寺 著楞嚴經解 心經解 人稱講經師 旋去成都雙桂堂 從破山海明得法 復返遵義開松丘禪院 世壽七十二 無恙而終 [錦江禪燈十 五燈全書七十補遺 黔詩紀略三十二]
진종(眞從) 명대 임제종승. 자는 양생이며 영천(지금 중경에 속함) 정씨. 7세에 포숙(胞叔; 숙부)에게 의지해 출가했음. 순치(順治) 중 준의에 이르러 모아사에 쉬면서 릉엄경해(楞嚴經解)ㆍ심경해를 지었는데 사람들이 호칭하기를 강경사(講經師)라 했음. 이윽고 성도 쌍계당으로 가서 파산해명(破山海明)을 좇아 득법했고 다시 준의로 돌아가 송구선원을 열었음. 세수는 72며 병 없이 마쳤음 [금강선등10. 오등전서70보유. 검시기략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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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眞宗】 禪宗 ▲傳燈錄四鶴林玄素 晩參智威禪師 遂悟眞宗 ▲傳燈錄七鵝湖大義 帝乃問 何者是佛性 師對曰 不離陛下所問 帝默契眞宗
진종(眞宗) 선종. ▲전등록4 학림현소. 만년에 지위선사를 참해 드디어 진종(眞宗)을 깨쳤다. ▲전등록7 아호대의. 제(帝)가 이에 묻되 무엇이 이 불성입니까. 스님이 대답해 가로되 폐하의 물으시는 바를 여의지 않습니다. 제(帝)가 진종(眞宗)에 묵묵히 계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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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眞宗大師】 唐代六祖慧能法嗣神會的諡號 詳見神會
진종대사(眞宗大師) 당대 6조 혜능의 법사 신회의 시호니 상세한 것은 신회(神會)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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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振宗禪師】 宋代雲門宗僧義懷的諡號 詳見義懷
진종선사(振宗禪師) 송대 운문종승 의회의 시호니 상세한 것은 의회(義懷)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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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眞宗皇帝詔李侍讀飮】 緇門警訓註上 宋 侍讀李仲容 善飮 號李萬回 眞宗飮無敵 飮則必召仲容 ▲緇門警訓一 眞宗皇帝詔李侍讀飮 仲容起固辭曰 告官家徹臣器
진종황제조리시독음(眞宗皇帝詔李侍讀飮) 치문경훈주상. 송 시독(侍讀) 이중용(仲容)은 음주를 잘했고 호하기를 이만회(李萬回)였음. 진종은 음주에 무적(無敵)이었고 마실 적에 곧 반드시 중용을 불렀음. ▲치문경훈1. 진종황제가 이시독을 불러 음주하자고 했다(眞宗皇帝詔李侍讀飮). 중용(仲容)이 일어나 고사하며 가로되 관가(官家; 천자)에게 고하오니 신(臣)의 주기(酒器)를 거두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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