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眞際禪師塔】 位于河北省趙縣柏林寺內 詳見柏林寺塔
진제선사탑(眞際禪師塔) 하북성 조현 백림사 안에 위치함. 상세한 것을 백림사탑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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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眹兆】 祖庭事苑三 眹兆 上直引切 吉凶形兆也 ▲明覺語錄五 平旦寅 眹兆之前已喪眞 老胡鶴樹漸開口 猶擧雙趺誑後人
진조(眹兆) 조정사원3. 진조(眹兆) 상은 직인절(直引切)이니 길흉의 형상이며 조짐임. ▲명각어록오. 평단(平旦; 동틀녘)의 인(寅)이여/ 진조(眹兆)의 앞에 이미 상진(喪眞)했다/ 노호(老胡)가 학수(鶴樹)에서 점차 입을 열더니/ 오히려 쌍부(雙趺; 두 발등. 두 발)를 들어 후인을 속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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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陳操】 唐代居士 爲睦州刺史時 往參陳尊宿 適尊宿看金剛經 操問曰 六朝翻譯 此當第幾譯 尊宿擧經云 一切有爲法 如夢幻泡影 有省 遂嗣法 後官至尙書 [五燈會元四 聯燈會要十]
진조(陳操) 당대거사. 목주자사가 되었을 때 진존숙(陳尊宿)에게 가서 참했는데 마침 존숙이 금강경을 보았다. 진조가 물어 가로되 6조번역(六朝翻譯)에 이것은 마땅히 몇 번째의 번역입니까. 존숙이 경을 들고 이르되 일체 유위법은 꿈ㆍ환ㆍ물거품ㆍ그림자와 같다. 성찰이 있었고 드디어 법을 이었음. 후에 벼슬이 상서에 이르렀음 [오등회원4. 연등회요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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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陳操勘僧】 請益錄第八十九則陳操勘僧 陳操尙書 與衆官樓上 遙見數僧從遠來 衆官云 數員禪客 陳云 不是 官云 焉知不是 陳云 待與驗過 僧至樓下 陳云 大德 僧擧首 陳云 不信道不是 官罔措
진조감승(陳操勘僧) 청익록 제89칙 진조감승(陳操勘僧) 진조상서가 뭇 관리와 더불어 누상(樓上)에서 몇 승인이 멀리에서 옴을 멀리서 보았다. 뭇 관리가 이르되 수원(數員)의 선객이다. 진조가 이르되 그렇지 않다. 관리가 이르되 어찌 그렇지 않은 줄 아는가. 진조가 이르되 험과(驗過; 過는 조사)하여 줌을 기다려라. 승인이 누하(樓下)에 이르렀다. 진조가 이르되 대덕(大德). 승인이 머리를 들었다. 진조가 이르되 그렇지 않다고 말한 것을 믿지 않겠는가. 관리들이 망조(罔措)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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