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역태화선학대사전 8책(ㅈ)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8책(ㅈ) 1213쪽

태화당 2019. 12. 14. 09:30

秦州今甘肅天水 廣輿記九陝西鞏昌府曰 秦州古成紀地 漢天水 魏秦州

진주(秦州) 지금의 감숙 천수. 광여기9 섬서 공창부에 가로되 진주는 옛 성기(成紀) 지역이다. ()에선 천수라 했고 위()에서 진주라 했다.


眞州今江蘇儀市眞州鎭 史有風物淮南第一州的盛譽

진주(眞州) 지금의 강소 의시 진주진이니 사()에 풍물이 회남제일주(淮南第一州)란 성예(盛譽)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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晉州今山西省臨汾

진주(晉州) 지금의 산서성 임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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陳州今河南省淮陽

진주(陳州) 지금의 하남성 회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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辰州今湖南省沅陵

진주(辰州) 지금의 호남성 원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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臻湊奔趨 奔走集聚 祖堂集十五東寺 大曆八年(773) 止國一禪師門下 後歸大寂 衆皆仰德 臻湊如林 榻爲之折 時稱折床會也

진주(臻湊) 분추(奔趨; 내달음). 분주히 집취(集聚). 조당집15 동사. 대력 8(773) 국일선사의 문하에 머물렀고 후에 대적(大寂)에 회귀했다. 대중이 모두 앙덕(仰德)했고 숲과 같이 진주(臻湊)했다. 선탑(禪榻)이 부러진지라 당시에 일컫기를 절상회(折床會)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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鎭州今河北省正定 大明一統志云 漢初置恒山郡 唐復置恒州 開元間改恒山郡 置大都督府 唐憲宗元和中改鎭州

진주(鎭州) 지금의 하북성 정정(正定). 대명일통지에 이르되 한나라 초에 항산군(恒山郡)을 두었고 당나라가 다시 항주(恒州)를 두었으며 개원 간(713-741)에 항산군으로 개명하고 대도독부를 두었다. 당나라 헌종 원화(806-820) 중에 진주(鎭州)로 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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鎭州譚空唐代臨濟宗僧涿州紙衣和尙法嗣 參譚空

진주담공(鎭州譚空) 당대 임제종승 탁주 지의화상의 법사니 담공(譚空)을 참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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鎭州蘿蔔五燈會元四趙州從諗 問 承聞和尙親見南泉 是否 師曰 鎭州出大蘿蔔頭 大慧語錄十 鎭州蘿蔔 頌云 參見南泉王老師 鎭州蘿蔔更無私 拈來塞斷是非口 雪曲陽春非楚詞

진주라복(鎭州蘿蔔) 오등회원4 조주종심. 묻되 받들어 듣건대 화상이 남천을 친견했다 하니 그렇습니까. 스님이 가로되 진주에 큰 나복두(蘿蔔頭; )가 나온다. 대혜어록10. 진주나복(鎭州蘿蔔) 송해 이르되 남천의 왕노사를 참견(參見; 찾아 뵘)하니/ 진주의 나복(鎭州蘿蔔)이 다시 무사(無私)하다/ 집어와서 시비의 입을 색단(塞斷)하니/ 설곡(雪曲)과 양춘(陽春)이 초사(楚詞)가 아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