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緇門警訓註】 三卷 略稱緇門集註 朝鮮國僧栢庵性聰(1631-1700)述 緇門警訓註釋書 [韓國佛敎全書八]
치문경훈주(緇門警訓註) 3권. 약칭이 치문집주(緇門集註). 조선국승 백암성총(栢庵性聰; 1631-1700)이 술(述)했으며 치문경훈의 주석서임 [한국불교전서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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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置問問】 汾陽十八問之一 ▲五家宗旨纂要上 置問問 睜目不見邊際時如何 置一問頭而問也
치문문(置問問) 분양 18문의 하나. ▲오가종지찬요상. 치문문(置問問) 정목(睜目; 눈을 부릅뜨다)하여도 변제(邊際)가 보이지 않을 때는 어떻습니까. 1문두(問頭)를 두어 물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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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緇門世譜】 一卷 詳稱終南山天龍會集緇門世譜 又稱釋氏源流五宗世譜定祖圖 淸代臨濟宗僧迅雷明喜等編 康熙四十二年(1703)刊行 收於卍續藏第一四七冊 內容敘述潙仰 臨濟 曹洞 雲門 法眼等禪門五宗之正支旁出系譜 源流 以及特異之宗風
치문세보(緇門世譜) 1권. 상칭(詳稱)은 종남산천룡회집치문세보며 또 명칭이 석씨원류오종세보정조도니 청대 임제종승 신뢰명희(迅雷明喜) 등이 편(編)했고 강희 42년(1703) 간행했음. 만속장 제147책에 수록되었음. 내용은 위앙ㆍ임제ㆍ조동ㆍ운문ㆍ법안 등 선문 5종(宗)의 정지(正支)와 방출(旁出)의 계보(系譜) 원류 그리고 특이의 종풍을 서술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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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侈靡】 奢侈 ▲禪林寶訓二 高菴聞成枯木住金山受用侈靡 嘆息久之
치미(侈靡) 사치. ▲선림보훈2. 고암이, 성고목(成枯木)이 금산에 거주하면서 수용(受用)이 사미(侈靡)하다 함을 듣고 오랫동안 탄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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