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度支】 官名 掌管全國財賦的統計與支調 三國時期 曹魏軍屯的編制 以營爲生産單位 其上爲度支都尉 度支校尉 度支中郞將 至宋代 度支使與戶部使鹽鐵使 總領全國財賦 合稱三司使 度支命名下設有副使判官等 [百度百科] ▲明覺語錄六明覺大師塔銘 尙書度支員外郞直祕閣兼充史館檢討賜緋魚袋 呂夏卿撰
도지(度支) 벼슬 이름. 전국의 재부(財賦)의 통계와 지조(支調; 경비나 물품을 마련하여 대어 줌)를 장관(掌管)함. 삼국시기에 조위(曹魏)는 군둔(軍屯)의 편제(編制)로 생산단위를 영위(營爲)했는데 그 위가 도지도위ㆍ도지교위ㆍ도지중랑장이었음. 송대에 이르러 도지사(度支使)ㆍ호부사ㆍ염철사가 전국의 재부를 총령(總領)헸으며 합칭하여 삼사사(三司使)라 했음. 도지의 명명(命名) 아래 부사ㆍ판관 등을 시설해 있었음 [백도백과]. ▲명각어록6 명각대사탑명. 상서도지원외랑(尙書度支員外郞) 직비각겸충사관검토 사비어대 여하경이 짓다.
) -->
【道智】 明代僧 字雲腹 順慶(四川南充)李氏 象崖性挺法子 雙桂破山海明法孫 住潭州益陽鳳山西峰 [五燈全書八十七]
도지(道智) 명대승. 자는 운복이며 순경(사천 남충) 이씨(李氏). 상애성정의 법자며 쌍계 파산해명의 법손. 담주 익양의 봉산 서봉에 주(住)했음 [오등전서87].
【道地】 凡名物出處曰道地 ▲五家正宗贊三丹霞淳 點發心光花蠟燭 鄧州道地
도지(道地) 무릇 명물의 출처를 가로되 도지라 함. ▲오가정종찬3 단하순. 화랍촉(花蠟燭)에 심광을 켜 밝히나니 등주(鄧州)가 도지(道地)다.
) -->
【塗地】 有塗抹 慘死 徹底敗壞的意思 ▲大觀語錄 展坐具云 靈山授記 一敗塗地
도지(塗地) 도말ㆍ참사ㆍ철저히 패괴하다의 의사가 있음. ▲대관어록. 좌구를 펴고 이르되 영산의 수기는 한 번 패하여 도지(塗地)다.
) -->
【道臻】 (1014-1093) 宋代臨濟宗僧 福建古田人 俗姓戴 字伯祥 十四歲行頭陀行 於六年之間廣學大小經論 復遍參善知識 後嗣浮山法遠(臨濟下六世) 住持江蘇因聖寺 後遷東京(開封)淨因寺 英宗賜紫袍 神宗時嘗入宮說法 竝主持慧林智海二寺 賜號淨照禪師 元祐八年示寂 壽八十 臘六十一 [續燈錄八 禪林僧寶傳二十六 佛祖歷代通載十九 釋氏稽古略四]
도진(道臻) (1014-1093) 송대 임제종승. 복건 고전 사람. 속성은 대며 자는 백상. 14세에 두타행을 행했고 6년 사이 대소경론을 널리 배웠음.다시 선지식을 두루 참방했으며 후에 부산법원(浮山法遠; 임제하 6세)을 이었음. 강소 인성사에 주지했다가 후에 동경(개봉) 정인사로 옮겼음. 영종이 자포(紫袍)를 주었음. 신종은 당시에 일찍이 입궁하여 설법하게 했고 아울러 혜림ㆍ지해 2사(寺)를 주지(主持)하게 하고 정조선사란 호를 주었음. 원우 8년 시적했음. 나이 80, 납61 [속등록8. 선림승보전26. 불조역대통재19. 석씨계고략4].
자세히 보기
'국역태화선학대사전 2책(ㄴㄷ)'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2책(ㄴㄷ) 595쪽 (0) | 2019.05.27 |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2책(ㄴㄷ) 594쪽 (0) | 2019.05.27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2책(ㄴㄷ) 591쪽 (0) | 2019.05.27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2책(ㄴㄷ) 590쪽 (0) | 2019.05.27 |
|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2책(ㄴㄷ) 589쪽 (0) | 2019.05.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