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洞山微】 宋代曹洞宗僧道微住瑞州洞山 詳見道微
동산미(洞山微) 송대 조동종승 도미가 서주 동산에 거주했으니 상세한 것은 도미(道微)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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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洞山鉢袋】 洞山卽良价 請益錄第九十九則洞山鉢袋 僧問洞山 時時勤拂拭 莫使惹塵埃 爲什麽不得他衣鉢 山云 直饒道本來無一物 也未合得他衣鉢 且道 什麽人合得 僧下九十六轉語不契 末後云 設使將來他亦不受 山深肯之
동산발대(洞山鉢袋) 동산은 곧 양개. 청익록 제99칙 동산발대(洞山鉢袋). 중이 동산에게 묻되 때때로 부지런히 털고 닦아 진애(塵埃)가 일어나지 않게 하였거늘 무엇 때문에 그(5조)의 의발을 얻지 못했습니까. 동산이 이르되 직요(直饒; 가령. 卽使) 본래 한 물건도 없다고 말하더라도 또한 합당히 그의 의발을 얻지 못한다. 그래 말하라, 어떤 사람이 합당히 얻느냐. 중이 96전어(轉語)를 내렸지만 계합하지 못했다. 말후에 이르되 설사 가지고 온다 하더라도 그는 또 받지 않습니다. 동산이 깊이 그를 수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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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山法門】 五祖弘忍住蘄州黃梅(今湖北黃梅縣)之黃梅山 該山在黃梅縣東部 又稱東山 所以禪界將弘忍的道法稱爲東山法門 也稱黃梅意旨 ▲六祖壇經序 居士由是祝髮登壇 應跋陀羅懸記 開東山法門 ▲宋高僧傳八弘忍傳 擁納之侶 麕至蟬聯 商人不入於化城 貧女大開於寶藏 入其趣者號東山法門歟
동산법문(東山法門) 5조 홍인이 기주 황매(지금의 호북 황매현)의 황매산에 거주했는데 그 산은 황매현 동부에 있으며 또 명칭이 동산(東山)임. 소이로 선계(禪界)에서 홍인의 도법을 가지고 동산법문(東山法門)으로 호칭하며 또 황매의지(黃梅意旨)로 호칭함. ▲육조단경서. 거사(居士; 혜능을 가리킴)가 이로 말미암아 머리를 깎고 등단했다. 발타라의 현기(懸記)에 응해 동산법문(東山法門)을 열었다. ▲송고승전8 홍인전. 옹납(擁納)의 벗들이 균지선련(麕至蟬聯; 떼 지어 이르고 줄지어 모이다)했다. 상인(商人)이 화성(化城)에 들지 못하고 빈녀가 보장(寶藏)을 크게 열었다. 그 지취에 든 자를 호하여 동산법문(東山法門)이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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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洞山辯】 宋代黃龍派僧 居隨州洞山 得法於法雲杲(嗣眞淨克文) [普燈錄十 五燈會元十八]
동산변(洞山辯) 송대 황룡파승. 수주 동산에 거주했으며 법운고(法雲杲; 진정극문을 이었음)에게서 득법했음 [보등록10. 오등회원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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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洞山寶】 宋代雲門宗僧自寶 曾住筠州洞山 詳見自寶
동산보(洞山寶) 송대 운문종승 자보가 일찍이 균주 동산에 거주했으니 상세한 것은 자보(自寶)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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