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역태화선학대사전 2책(ㄴㄷ)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2책(ㄴㄷ) 682쪽

태화당 2019. 5. 28. 11:31

洞山常切洞山悟本語錄 問 三身之中 阿那身不墮衆數 師曰 吾常於此切 僧問曹山 先師道吾常於此切 意作麽生 山云 要頭便斫去 又問雪峰 峰以拄杖劈口打云 我亦曾到洞山來

동산상절(洞山常切) 동산오본어록. 묻되 3()의 가운데 어느 몸이 중수(衆數)에 떨어지지 않습니까. 스님이 가로되 내가 늘 여기에 간절하다. 중이 조산에게 묻되 선사(先師)가 말하기를 내가 늘 여기에 간절하다 하신 뜻이 무엇입니까. 조산이 이르되 머리를 요구하거든 곧 잘라 가거라. 또 설봉에게 물었더니 설봉이 주장자로 입에다 때리고 이르되 나도 또한 일찍이 동산에 이르렀다가 왔다.

) --> 

洞山瑞宋代曹洞宗僧 得法於疏山匡仁 住襄州洞山 [五燈會元十三 五燈嚴統十三]

동산서(洞山瑞) 송대 조동종승. 소산광인에게서 득법했고 양주 동산에 거주했음 [오등회원13. 오등엄통13].

) --> 

洞山說心說性洞山良价語錄 師與神山行次 指路傍院云 裏面有人說心說性 神山云 是誰 師云 被師伯一問 直得去死十分 神山云 說心說性底誰 師云 死中得活

동산설심설성(洞山說心說性) 동산양개어록. 스님과 신산이 가던 차에 길 옆의 사원을 가리키며 이르되 이면에 어떤 사람이 마음을 설하고 자성을 설한다(說心說性). 신산이 이르되 이 누구인가. 스님이 이르되 사백(師伯)1문을 받고서 바로 거사십분(去死十分)을 얻었다. 신산이 이르되 마음을 설하고 자성을 설하는 이는 누구인가. 스님이 이르되 죽은 중에 삶을 얻었다.

) --> 

洞山水深淺洞山悟本語錄 雲居隨師渡水次 師問 水深多少 居云 不濕 師曰 麁人 居云 請師道 師曰 不乾

동산수심천(洞山水深淺) 동산오본어록. 운거가 스님을 따라 물을 건너던 차에 스님이 묻되 물의 깊이가 얼마인가. 운거가 이르되 축축하지 않습니다. 스님이 가로되 거친 사람이군. 운거가 이르되 스님의 말씀을 청합니다. 스님이 가로되 건조하지 않다.

) --> 

東山崇元代臨濟宗僧 嗣法饒州薦福月澗文明 出世州之東山 [增集續傳燈錄六]

동산숭(東山崇) 원대 임제종승. 요주 천복 월간문명의 법을 이었고 주()의 동산에서 출세했음 [증집속전등록6].

) --> 

洞山言宋代黃龍派僧梵言 住瑞州洞山 詳見梵言

동산언(洞山言) 송대 황룡파승 범언이 서주 동산에 거주했으니 상세한 것은 범언(梵言)을 보라.

) --> 

洞山延五代曹洞宗僧道延 住洞山 詳見道延

동산연(洞山延) 오대 조동종승 도연이 동산에 거주했으니 상세한 것은 도연(道延)을 보라.

) --> 

東山演湖北黃梅之雙峰山 位於縣境之東 故又稱東山 亦稱五祖山 北宋楊岐派僧法演 後住此山 詳見法演

동산연(東山演) 호북 황매의 쌍봉산은 현경(縣境)의 동쪽에 위치하므로 고로 또 명칭이 동산(東山)이며 또 명칭이 오조산(五祖山). 북송 양기파승 법연이 후에 이 산에 거주했으니 상세한 것은 법연(法演)을 보라.




자세히 보기

http://blog.daum.net/pyungsimsa/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