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洞山初】 宋代洞山守初 嗣雲門文偃 詳見守初
동산초(洞山初) 송대 동산수초는 운문문언을 이었음. 상세한 것은 수초(守初)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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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洞山初四句】 一言無展事 二語不投機 三承言者喪 四滯句者迷 [五家宗旨纂要中]
동산초사구(洞山初四句) 1. 언(言)은 사(事)를 폄이 없다. 2. 어(語)는 기(機)에 투합하지 않는다. 3. 언을 받아들이는 자는 상(喪)한다. 4. 구에 막히는 자는 미(迷)한다 [오가종지찬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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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洞山初秋】 虛堂集第十七則 洞山初秋 洞山价禪師解夏上堂云 秋初夏末 兄弟或東或西 直須向萬里無寸草處去 良久云 只如萬里無寸草處 作麽生去 顧視左右云 欲知此事 直須如枯木上花開 方與他合 石霜云 出門便是草 明安云 直得不出門 亦是草漫漫地
동산초추(洞山初秋) 허당집 제17칙 동산초추(洞山初秋). 동산개선사가 해하에 상당해 이르되 추초하말(秋初夏末)에 형제가 혹 동쪽으로 가고 혹 서쪽으로 가려니와 바로 모름지기 만 리에 촌초(寸草)도 없는 곳을 향해 가야 한다. 양구(良久)하고 이르되 지여(只如) 만 리에 촌초도 없는 곳을 어떻게 가느냐. 좌우를 돌아보고 이르되 이 일을 알려고 한다면 바로 모름지기 고목 위에 꽃이 핌과 같아야 비로소 그것과 합한다. 석상이 이르되 문을 나서면 바로 이 풀이다. 명안이 이르되 바로 문을 나섬을 얻지 않더라도 또한 이는 풀이 만만지(漫漫地; 넓고 멀어 가가 없음. 地는 조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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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洞山聰】 宋代雲門宗僧曉聰 住瑞州洞山 詳見曉聰
동산총(洞山聰) 송대 운문종승 효총이 서주 동산에 거주했으니 상세한 것은 효총(曉聰)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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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山破峰重禪師語錄】 二卷 淸代臨濟宗僧破峰普重說 傳慧等編 又稱破峰重禪師語錄 卷首載有聖可德玉所撰之序文 卷上 住嘉定州龍驟禪院 資陽縣佛興禪寺 順慶府香積禪院 順慶府觀音禪院語錄 卷下 擧古 拈古 頌古 牧牛頌 印偈 像讚 示衆 機緣 入室 卷末附塔銘 今收錄於嘉興藏第三十六冊
동산파봉중선사어록(東山破峰重禪師語錄) 2권. 청대 임제종승 파봉보중(破峰普重)이 설하고 전혜 등이 편(編)했음. 또 명칭이 파봉중선사어록. 권수에 성가덕옥이 지은 바의 서문이 실려 있음. 권상은 가정주 용취선원ㆍ자양현 불흥선사ㆍ순경부 향적선원ㆍ 순경부 관음선원에 주(住)하면서의 어록. 권하는 거고ㆍ염고ㆍ송고ㆍ목우송ㆍ인게ㆍ상찬ㆍ시중ㆍ기연ㆍ입실. 권말에 탑명이 첨부되었음. 지금 가흥장 제36책에 수록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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