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東禪寺】 ①位於湖北黃梅縣西南 又稱蓮華寺 東漸寺 爲五祖弘忍(688-7 62)之道場 當時門下僧衆達七百餘人 據傳 五祖於碓房半夜密傳衣鉢予六祖慧能 寺內尙存六祖當年之簸糠池 墜腰石等遺蹟 此外另有名畫家吳道子所繪之傳衣圖 [大淸一統志二六四 湖廣通志七十八] ②位於日本東京 號佛日山 屬臨濟宗妙心寺派 開創於慶長十五年(1610) 以飫肥城主伊東祐慶 麻布櫻田之邸宅爲寺地 嶺南崇六爲開山始祖 故今此地尙有嶺南坂之稱 安政萬延年間 於本寺置英國公使館 文久元年(1861) 發生水戶浪士殺傷公使之事件 此卽東禪寺之變 明治維新後不久 遭回祿之災 現僅存佛殿 書院 山門 山門匾額海上禪林四字 是出自朝鮮雪峰之筆 [本朝高僧傳四十五]
동선사(東禪寺) ①호북 황매현 서남에 위치함. 또 명칭이 연화사ㆍ동점사니 5조 홍인(688-762)의 도량이 됨. 당시에 문하의 승중이 7백여 인에 달했음. 전(傳)에 의거하자면 5조가 대방(碓房)에서 한밤중에 의발을 6조 혜능에게 몰래 전해 주었다 함. 사내에 오히려 6조 당년의 파강지(簸糠池)와 추요석(墜腰石) 등의 유적이 남았음. 이 밖에 따로 저명한 화가 오도자가 그린 바의 전의도(傳衣圖)가 있음 [대청일통지264. 호광통지78]. ②일본 동경에 위치함. 호는 불일산이며 임제종 묘심사파에 속함. 경장 15년(1610)에 개창했는데 어비성주(飫肥城主) 이동우경, 마포앵전의 저택을 사지(寺地)로 삼았으며 영남 숭육이 개산시조가 됨. 고로 지금의 이 땅에 오히려 영남판(嶺南坂)이란 명칭이 있음. 안정ㆍ만연년 간 본사에 영국공사관을 설치했으며 문원 원년(1861) 수호(水戶)의 낭사(浪士; 섬길 영주를 잃은 무사. 浪人)가 공사를 살상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것이 곧 동선사의 변(變)임. 명치유신 후 오래지 않아 회록(回祿; 화재)의 재난을 만났음. 현재는 겨우 불전ㆍ서원ㆍ산문만 남았음. 산문의 편액 해상선림 4자, 이것은 조선 설봉의 붓으로부터 나왔음 [본조고승전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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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禪秀】 宋代雲門宗僧 滇(雲南)人 依德山緣密得法 住益州東禪 [廣燈錄二十一 五燈會元十五]
동선수(東禪秀) 송대 운문종승. 전(滇; 운남) 사람. 덕산연밀에게 의지해 득법하고 익주 동선에 거주했음 [광등록21. 오등회원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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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禪岳】 宋代楊岐派僧思岳 曾住福州東禪寺 詳見思岳
동선악(東禪岳) 송대 양기파승 사악이 일찍이 복주 동선사에 주(住)했으니 상세한 것은 사악(思岳)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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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禪齊】 宋代法眼宗僧道齊 初住筠州東禪院 詳見道齊
동선제(東禪齊) 송대 법안종승 도제가 처음엔 균주 동선원에 주(住)했으니 상세한 것은 도제(道齊)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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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禪和尙】 ①五代後晉僧 雪峰義存法嗣 住泉州東禪 [傳燈錄十九 五燈會元七] ②宋代曹洞宗僧 依紫陵匡一受法 住洪州東禪 [五燈會元十四 五燈嚴統十四]
동선화상(東禪和尙) ①오대 후진승. 설봉의존의 법사며 천주 동선에 거주했음 [전등록19. 오등회원7]. ②송대 조동종승. 자릉광일에게 의지해 법을 받고 홍주 동선에 거주했음 [오등회원14. 오등엄통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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