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童壽】 姚秦三藏鳩摩羅什之譯名 ▲恕中無慍語錄六 童壽譯時追閃電 觀音行處捕淸風 ▲五燈全書八十七山菴林 以字不成 八字不是 童壽翻譯不來
동수(童壽) 요진삼장 구마라집의 역명(譯名). ▲서중무온어록6. 동수(童壽)가 번역할 때 섬전을 쫓고 관음이 행하는 곳에 청풍을 잡는다. ▲오등전서87 산암림. 이자불성(以字不成)과 팔자불시(八字不是)는 동수(童壽)도 번역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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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叟穎】 宋代楊岐派僧仲穎 字東叟 詳見仲穎
동수영(東叟穎) 송대 양기파승 중영의 자가 동수니 상세한 것은 중영(仲穎)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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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勝身洲】 四洲之一 舊稱東弗婆提 東毘提訶 或東弗于逮 以其身形殊勝 故稱勝身 地形如半月 人面亦如半月 [俱舍論光記八] ▲潙山警策句釋記下 四洲者 東勝身洲 南贍部洲 西牛貨洲 北俱盧洲
동승신주(東勝身洲) 4주(洲)의 하나. 구칭은 동불바제ㆍ동비제하 혹 동불우체니 그 신형(身形)이 수승하기 때문에 고로 승신(勝身)으로 일컬음. 땅의 형상은 반월과 같고 사람의 얼굴도 또한 반월과 같음 [구사론광기8]. ▲위산경책구석기하. 4주(洲)란 것은 동승신주(東勝身洲)ㆍ남섬부주ㆍ서우화주ㆍ북구로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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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童侍】 禪宗寺院對於尙未得度之年少行者 稱爲童侍 又稱童行 ▲五燈會元八契如庵主 預玄沙之室 穎悟幽旨 玄沙記曰 子禪已逸格 則他後要一人侍立也無 師自此不務聚徒 不畜童侍
동시(童侍) 선종 사원에서 아직 득도하지 아니한 연소한 행자에 대해 동시라고 호칭함. 또 명칭이 동행. ▲오등회원8 계여암주. 현사의 실(室)에 참예(參預)하여 그윽한 의지를 영오(穎悟)했다. 현사가 수기하여 가로되 자네의 선(禪)은 이미 일격(逸格; 뛰어난 품격)인지라 곧 타후에 한 사람의 시립(侍立)을 요하더라도 또한 없으리라. 스님이 이로부터 무리를 취합함에 힘쓰지 않았으며 동시(童侍)도 기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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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同時具足相應門】 華嚴十玄門之一 一切現象同時相應 同時具足圓滿 依緣起理而成立 一與多互爲一體 無先後之別 參十玄門 ▲註心賦三 十玄門者 一同時具足相應門 此約諸法相應無前後說 如海一滴 含百川味
동시구족상응문(同時具足相應門) 화엄 십현문의 하나. 일체의 현상이 동시에 상응하고 동시에 구족하여 원만함. 연기리(緣起理)에 의해 성립하며 하나와 여럿이 서로 일체가 되므로 선후의 다름이 없음. 십현문을 참조하라. ▲주심부3. 십현문이란 것은 1. 동시구족상응문 이것은 제법이 상응하여 전후의 설이 없음을 대약(大約)했음이니 바다의 한 물방울이 백천(百川)의 맛을 함유함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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