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역태화선학대사전 2책(ㄴㄷ)

국역태화선학대사전(國譯泰華禪學大辭典) 2책(ㄴㄷ) 697쪽

태화당 2019. 5. 28. 13:17

童壽姚秦三藏鳩摩羅什之譯名 恕中無慍語錄六 童壽譯時追閃電 觀音行處捕淸風 五燈全書八十七山菴林 以字不成 八字不是 童壽翻譯不來

동수(童壽) 요진삼장 구마라집의 역명(譯名). 서중무온어록6. 동수(童壽)가 번역할 때 섬전을 쫓고 관음이 행하는 곳에 청풍을 잡는다. 오등전서87 산암림. 이자불성(以字不成)과 팔자불시(八字不是)는 동수(童壽)도 번역하지 못한다.

) --> 

東叟穎宋代楊岐派僧仲穎 字東叟 詳見仲穎

동수영(東叟穎) 송대 양기파승 중영의 자가 동수니 상세한 것은 중영(仲穎)을 보라.

) --> 

東勝身洲四洲之一 舊稱東弗婆提 東毘提訶 或東弗于逮 以其身形殊勝 故稱勝身 地形如半月 人面亦如半月 [俱舍論光記八] 潙山警策句釋記下 四洲者 東勝身洲 南贍部洲 西牛貨洲 北俱盧洲

동승신주(東勝身洲) 4()의 하나. 구칭은 동불바제ㆍ동비제하 혹 동불우체니 그 신형(身形)이 수승하기 때문에 고로 승신(勝身)으로 일컬음. 땅의 형상은 반월과 같고 사람의 얼굴도 또한 반월과 같음 [구사론광기8]. 위산경책구석기하. 4()란 것은 동승신주(東勝身洲)ㆍ남섬부주ㆍ서우화주ㆍ북구로주다.

) --> 

童侍禪宗寺院對於尙未得度之年少行者 稱爲童侍 又稱童行 五燈會元八契如庵主 預玄沙之室 穎悟幽旨 玄沙記曰 子禪已逸格 則他後要一人侍立也無 師自此不務聚徒 不畜童侍

동시(童侍) 선종 사원에서 아직 득도하지 아니한 연소한 행자에 대해 동시라고 호칭함. 또 명칭이 동행. 오등회원8 계여암주. 현사의 실()에 참예(參預)하여 그윽한 의지를 영오(穎悟)했다. 현사가 수기하여 가로되 자네의 선()은 이미 일격(逸格; 뛰어난 품격)인지라 곧 타후에 한 사람의 시립(侍立)을 요하더라도 또한 없으리라. 스님이 이로부터 무리를 취합함에 힘쓰지 않았으며 동시(童侍)도 기르지 않았다.

) --> 

同時具足相應門華嚴十玄門之一 一切現象同時相應 同時具足圓滿 依緣起理而成立 一與多互爲一體 無先後之別 參十玄門 註心賦三 十玄門者 一同時具足相應門 此約諸法相應無前後說 如海一滴 含百川味

동시구족상응문(同時具足相應門) 화엄 십현문의 하나. 일체의 현상이 동시에 상응하고 동시에 구족하여 원만함. 연기리(緣起理)에 의해 성립하며 하나와 여럿이 서로 일체가 되므로 선후의 다름이 없음. 십현문을 참조하라. 주심부3. 십현문이란 것은 1. 동시구족상응문 이것은 제법이 상응하여 전후의 설이 없음을 대약(大約)했음이니 바다의 한 물방울이 백천(百川)의 맛을 함유함과 같다.




자세히 보기

http://blog.daum.net/pyungsimsa/27